오늘은 매디슨이라 더반갑습니다 벌써삼십년이 되었네요 매디슨에서 남편따라유학생활 시작하고 거기서 낳은아들이 스물아홉이네요 유학생들의고민은 미래에대한 불안함일겁니다 스님덕에 불안함에 집착하지말고 그곳의 생활을 즐기는 마음가짐을 오늘 배우셨을겁니다 모두위스콘신의 생활을 즐기시길~~~
2014-10-27 00:01:03
임호경
스승님을만나 업식 (까르마) 에대해서충분히알아차리니 지금 내가받는과보를달게받겠읍니다
건강회복을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014-10-26 23:52:09
이기형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서..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제가 저런 줄 알고.. 이럴려고도 저럴려고 하지 않고.. 내려놓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4-10-26 23:49:32
김지은
오늘 법문은 저한테 해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까르마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댓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하는 마음이 온전히 커져서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수행정진하겠습니다_()_
2014-10-26 21:34:04
신희순
자기 까르마대로 산다는 진리의 말씀 새기며 항상 나의 반응을 잘 살펴 휘둘리지 않고 지켜보는 수행의 삶 살겠습니다.
그리하여 자유로운사람 행복한 사람 되겠습니다.
스님과 함께하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