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기아상황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br />통일문제에 더욱더 관심을 갖고 생활하겠습니다.<br />감사합니다.
2014-10-23 13:59:12
스승과 제자
스님의 강연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특히 제이슨 림의 통역하는 모습을 한번 직접 보고싶네요. 엄청 멋있으십니다!! ^^
2014-10-23 11:21:09
최미진
스님의 뜻깊은 강연 오늘도 감명깊었습니다.
북한의 우리 민족들의 아픔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관심을 소홀히 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몇 해 전 부터 후원하게 된 에디오피아 소녀 나즈렛과 같은 제 자식을 북한에도 둘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간절해 졌습니다. 입재식날 대충 보아넘긴 평화의 재단 모금운동을 참여하지 못한게 후회됩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스님의 대의에 동참할 수 있는 정토행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강연 마지막 말씀 중 우리나라의 포퓰리즘을 걱정하셨는데 제가 늘 신문을 보며 아쉬워 하던 부분과 공감함에 놀랐습니다. 하루 빨리 우리 나라의 정치인들이 이런 정신세계에서 뛰쳐 나와 소신있는 충정을 바래봅니다.
스님?오늘도 스님의 안녕을 기도드립니다.
2014-10-23 11:18:45
운정
스님의 말씀과 스님의 책(새로운 100년)을 읽으며 북한문제 및 우리의 현재위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동안에는 소소한 개인적인 고민에 연연해하며 살았구나 싶고 이제부터라도 주변의 일에 작은 관심이나마 가져보고자 마음을 넓히는 중입니다. 항상 좋은 말씀으로 깨우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4-10-23 10:25:23
깨달음
통일을 이루기위해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일지 깊이 생각할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스님..감사합니다.
2014-10-23 09:46:55
박미건
대충 알고있던 북한의 실상에 맘이 아픔니다.스님 감사합니다.무탈하십시오.
2014-10-23 07:28:43
혜광 조병회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이번 외국인 강연을 통해서 북한의 기근을 제대로 알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br />모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북한에서 대기근 시기에 굶어죽은 사람수가 우리나라 전쟁시기 죽은 사람의 수인 300만명이라니.... 스님 강연통해 알게됩니다. 굶주리는 사람은 먹여야한다는 법문과 여러가지 노력들을 수십년 이어오신 스님과 여러사람들의 노력에도 아직도 굶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과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