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10.14 세계 100회 강연(48) 뉴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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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들어 하나 어긋남이 없으니 이것이 해맑음이오 순수입니다

2014-10-17 09:01:42

정명화

무소유가 존재의 본래 모습임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스님의 법문으로 제 문제를 해결하고 사니 기쁩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기쁩니다. 일체중생의 은혜로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2014-10-17 07:43:52

무량상

법륜스님~감사합니다!♥

2014-10-17 06:36:24

별먼지

스님은 쉬셔야 하는 시간조차 원고업무를 보시고계시네요. 요즘 저는 불평과 불만으로 파괴의에너지를 만들어가고 있고..제 그릇은 오줌을 담아낸 요강인듯하여 자책감마저 듭니다. 오늘 도반의 나누기에 마음걸림이 계속되어 털어내지도 못하고 저를 비롯해 다들 소임으로 누가누가 더 힘든지 대결하듯이 나누기를 하는듯하여 기분도 별로였는데...스님의 하루를 보며 참회합니다. 법의 잣대는 오로지 나에게만...수행은 깨어있도록 연습하는 것...다시 시작하겠습니다.

2014-10-17 00:19:31

전도

스님을 보면서 2600년전 인도에 부처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신 느낌이 듭니다. 부다가야에서 정각을 이루시고 녹야원에서 교진여 등 5비구에게 법을 전하신 후, 비장한 각오로 전도선언을 하시는 부처님...<br />자, 이제 전법을 위해 길을 떠나라!<br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은 논리와 이치에 맞게 법을 설하라.<br />한 사람의 중생이라도 더 제도하기 위해 혼자서 길을 떠나라 라고 하시면서<br />당신도 혼자서 우루벨라로 건너가 가섭 3형제를 교화하고 단번에 1200명의 이교도들을<br />제도하시면서 평생을 길에서 길 위 쿠시나가라 사라쌍수에서 열반에 드실때까지 자정이 넘어 <br />의심을 풀기 위해 찾아온 120세 노인을 마지막까지 제도하시고 영면에 드시면서 마지마까지 한 중생이라도 더 제도하기 위해 평생을 최선을 다 하시는 부처님의 모습과<br />스님은 너무 닮아 있습니ㅏㄷ.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br />스님의 귀중한 말씀 듣는이마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br />마하반야바라밀! 쓰와하!

2014-10-16 23:51:08

경신

108배와 무소유에 대해 다시 한번 배웁니다. 내 옳다는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 이치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스님과 즉문즉설을 진행해 주신 많은 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10-16 22:57:23

김창희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드리고 귀한 법문 만나니 감사 드리며 이법 만날수있게 인연된 도반님께 감사 드립니다.
무엇보다. 큰 원 세워 불편한 몸으로 전법의 길을 떠난 스승님 만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14-10-16 22:35:25

임호경

절의의미를현실화하여명쾌
무소유라눈것에대한명쾌
스님감사하옵니다 목의 편도잘다스리옵소서

2014-10-16 22:35:07

나미

so good 합장()^.^

2014-10-16 21:06:22

무아집

스님법문을 듣고나면
살면서 엉킨 실타래가 풀리는것같습니다
봉사자분들도 복많으신분들이세요
너무 바쁘신 스님, 한국서는 그렇게 가까이 뵐 기회가 드물답니다 ~.^

2014-10-16 17: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