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날때 나는 길가의 풀한포기와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더니 화가 줄던데요. 오늘 스님 법문 보고 되새깁니다. 고맙습니다. 함께하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4-10-07 22:08:57
무량상
감사합니다! 부처님!
2014-10-07 21:48:28
윤용휘
오늘도 지혜의 눈을 뜨게 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br />인생은 길에피어 있는 풀한포기처럼 나서 죽는것과 아무런 차이가 없으니 가볍게 살라는 말씀 <br />깊이 새기겠습니다<br />풀은 그냥 자연스럽게 살다 죽는데 저는 움켜쥐고 괴로워 하며 사는것 같습니다<br />뜨거우면 놓겠습니다 포기 하는것이 아닌 보기좋아도 괴로움이 오는것을 움켜잡지 않겠습니다 <br />스님의 건강이 조금씩이나 회복 되시는것 같아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2014-10-07 17:30:12
최옥분
날이갈수록 강연이 성황을 이루고 스님건강도 조금씩 회복되어 가시니 너무 좋습니다 .5일동안 공덕을 싸으신 김명호,유정희,김현숙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봉사자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4-10-07 13:11:42
박미건
스님 감사합니다.꾸준히 정진해서 부처님의 길을 가겟습니다
2014-10-07 12:10:49
주디
스님 감사합니다.
2014-10-07 11:44:43
날마다 성장♥
스님, 스텝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님께서는 대체 모르시는게 무엇이신지^^
저두 기회가 되면 꼭 불법을 공부해보고싶어요~
2014-10-07 11:27:02
꽃사랑
세계 각지에서 보시 봉사해주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2014-10-07 10:12:53
정명화
스님의 명쾌하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인과 중국인을 비교설명 하시면서 향후 유망업종까지 놀라올따름입니다. 입재식이 기다려집니다. 스님, 많은 봉사자 도반님, 감사합니다. 이 행복 다른이에게 전하는 씨앗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