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재미 있게 읽으면서 스님 건강이 안좋으신지라 먼저 스님의 건강이 걱정되었습니다만 오늘은 김순연보살님이라시지요 이렇게 글을 올리시기까지 현지에 대해서 국내에서부터 얼만큼 조사하고 준비하셨을까라는 노고가 깊이 느껴지고 매번 피곤하신와중에도 재밌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0-07 17:09:20
박미건
명쾌하십니다.감사합니다.
2014-10-07 11:49:33
꽃사랑
감사합니다. 이렇게 숨은 곳 안보이는 곳에서 좋은 분들이 함께 정토세상을 만들어가주시니 오늘도 희망찬 내일이 있습니다.
2014-10-07 10:21:31
원승
현장에 함께있는듯한 글솜씨 대단하십니다 재밌고 가볍게사는 인생의 묘미 스님 안계셨으면 모르고 무겁고 힘들게 살뻔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매일기도합니다 100강원만성취발원합니자
2014-10-07 08:57:17
나도
출근을하면서 역앞에서 군에 가는 아들을 포옹하는 늙은엄마를 보며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나도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스님 강연 축제 분위기셨다고요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신 글 아주 잘읽었으며 순서가 대박입니다.<br />"조금이라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조금이라도 봉사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일 스님의 하루를 보고나서 점점 밝아지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도 수고해주신 봉사자님 스텝진분들께 감사드립니다.<br />스님 감사합니다.행복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