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을 듣다 보면 제 삶의 기준이 조금씩 명확해 보이게 됩니다.<br />자비로운 척, 부드러운 척 스스로 세뇌를 시키면서 착한병에 휩싸여서 혼란을 일으키면서 괴로웠습니다.<br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br />인생은 자기 살고 싶은데로 살면 되는데, 그 말씀 항상 감사합니다.^^
2014-10-01 07:51:20
수승화
스님일행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
2014-10-01 00:16:34
달무리
시달려서인지 아직 화색이 안돌아오셨네요~약간 초최해보이기도하고~ 범부중생들을 위해서도 건강챙기셔야해요~~든든하고 영양가있는 죽을 드셔야할텐데....
잘 먹고 편하게지내면서 의미없이 지낸시간을 반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