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기심이 슬그머니 올라와 알고있다고 생각하던 개념들을 오해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스님 법문 보고 마음다지기 합니다. 무주상보시, 유심정토. 함께 하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스님 몸이 가벼워 지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9-29 10:17:53
정명화
흐린 아침입니다. 목이 불편하신데 법문 하시느라 힘 드셨을 스님. ....감히 상상도 안되는 힘겨움, 걱정만 보태느니 이젠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스님으로 인해 행복합니다. 무지와 어리석음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살이 어서 빨리 호전되시길......봉사해주신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
2014-09-29 07:12:35
김영숙
갈릴래아 호수 같은 느낌입니다 아름답네요 호수에 서계시는 스님 모습이 제자들을 기다리는 예수님을 연상하게 합니다 정신력으로 버티시는건 아니신지 무리하시지 마시고 남은 강연을 생각하셔서 체력의 안배를 잘 하셔서 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신 것이 모두에게 더큰 감사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희망을 전하시려 다니시는것 또한 복음을 전하러 다니신 예수님과 같으신 모습이시겠지요 어떤것도 기대를 가지고 한다면 실망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 진리이겠지요
그냥 자유롭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마음편하게 자유롭게 강연하시기 바랍니다 기쁜 나날 되십시요~^^
2014-09-29 02:24:33
노향숙
스님~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환한 스님의 모습 다시 뵙길 기원합니다.
2014-09-29 01:42:20
깨달음
질문한 심리상담자입니다. 답변을 듣는 순간은 스님이 제 상황을 너무 심각하게 얘기하시는것 같아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지금 정신차리라는 깊은 뜻이 계셨음을 알것같습니다. 더 마음수행하여 좋은 심리사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그리고 스텝분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