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4.9.20 세계 100회 강연(26) 포르투갈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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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밭

온전하게 깨어
지금.여기 살겠습니다
수행.정진으로 합류하겠습니다()()()

2014-09-22 09:01:35

이지인

스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09-22 09:00:18

이효남

고맙습니다. 스님따라서 여행도 하고, 좋은 법문도 듣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님, 목 건강 관리 잘 부탁드립니다.

2014-09-22 08:44:06

이나겸

감사합니다<br />스님.....<br />스님의 강연은 저를 항상 새로 태어나게합니다...

2014-09-22 07:46:42

몽실이

스님 감사합니다.
몸이 편찮으셔도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시는 우리 스승님.
스님에 가르침에 열심히 수행정진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몸으로 보여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2014-09-22 06:04:51

전봉래

어디서나 스님을 도와드리는 분들이 께시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전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_()()()_

2014-09-22 05:57:58

무아집

강병호 목사님과 한인회, 텔무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체교민의 10%가 참석한 대단한 호응에도 감사드리구요^^
가족이라 더 섭섭함을 느낄때가 있지요
제가 좋아한일인데 잘했다는 칭찬받고 싶어하는 마음만 명확히 보겠습니다
스님, 목이 낫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9-22 04:19:04

무애승

감사합니다.....(^*^)

2014-09-22 00:53:57

유나

스탭분들 덕분에 글 잘 읽고 있어요. 글에서도 즉분즉설 현장에서 듣는 것처럼 아주 좋아요. 감사드림.

2014-09-22 00:37:08

유민선

질문자가 나와같은 성향 을 갖은분이네요 제가 남편에게 하는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혼자 짝사랑한다고 속상해하고 지금도 다 내려놓지 못하고 지금까지 했던것들이 억울하다고 생각들때가 있거든요 스님 법문 읽으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4-09-22 00: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