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행이 사랑입니다....스님의 책 선물인 "답답하면 물어라"를 읽고서 그동안 내가 욕심에 미쳐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민들레처럼 가볍개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4-09-21 01:11:42
경신
나는 살아있는 한 행복할 권리가 있다. 고마워할 것들에는 무심하면서 조금만 힘들어도 슬퍼지고 싶어하는 마음을 돌이킵니다. 스님 통해서 법문 통해서 부지런히 배워갑니다. 강연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스님과 도반님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9-20 22:05:05
최옥분
마드리드 유적들 잘보았습니다. 한인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네요. 자기인생은 자기가 행복하도록 만들어가야 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9-20 21:35:31
김영숙
포르트갈 가시면 파티마 성당에 들러시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곳은 우리와 살아가는 모습이 많이 비슷하고 사람들의 정서도 비슷하다는걸 느끼시게 되면 친밀하게 느껴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살아가시는 그곳 교민들과 따뜻한 정 듬뿍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스님의 미소만 봐도 많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포르투갈 강연도 따뜻하고 정감넘치는 사랑의 강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잠이 보약이잖습니까 잘 주무시고 건강하게 일정을 마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2014-09-20 21:31:01
일행
80세까진 법문하셔야해요.
꼭 건강 챙가세요.^^
2014-09-20 21:24:41
좋은기운얍~~~받으소서!
법륜스님~~저희들의 사랑으로 몸 거뜬히 나으십시요~사랑합니다! 하늘만큼땅만큼우주만큼~~~많이많이사랑합니다~~
2014-09-20 21:13:42
임호경
스님의일정과강연을보면부처님의고행을보는것같슴니다.나무관세음보살.스님위해기도하겠읍니다
2014-09-20 21:05:00
최현정
스님과 도반님들 힘내세요.
2014-09-20 20:51:19
정명화
작은 아픔에 힘겨워 하지 않고, 도망치고 싶을때 마다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시는 스님과 도반님들을 생각하겠습니다. 나 잘났다고 고개 쳐들지 않겠습니다. 아침에 놓친 수행 지금 하겠습니다. 이 마음을 어찌 설명드릴까요. 저를 뒤돌아보게 몸소 보여주시는 스님과 도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