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얼굴이 아주 환하십니다^^
목이 아직 불편하실텐데 싶지만
웃으시는 모습뵈니 한시름 놓입니다
봉사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살아있다는 감사함에 깨어있겠습니다♥
2014-09-18 22:13:16
신순철
소식 넘 반갑게 잘 들었습니다.(반배)<br />오늘도 새벽같이 이동을 하시느라 힘드시진 않으셨는지요?<br />힘드셨겠지만 밝게 웃으시는 스님의 사진을 보니 그래도 맘이 편안해지내요. <br />강연준비, 숙식, 차량지원 등 터키 이스탄불 현지 교민여러분들께 깊은 감사한 마음이 보내드립니다.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렇게 한분 한분의 힘이 모아져 정토세상을 만드는데 밑걸음이 되는 것 같아요. 한국으로 5월갔셨다는 신부님 현지 신부님등 장소제공이며... 와~ 현지 여러분들의 노고가 없다면 이런 일이 어찌 현실로 다가올까요. 고맙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연에 오신 많은 분들도 인연이 되어 현재보다 더 행복하고 걸림없는 삶을 함께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신 스님 그리고 스텝 여러분들도 푹쉬시고요. 매일 매일 소식을 빠르게 전해 받아 기쁨이 할량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9-18 21:38:53
진여심
존경하는 법륜스님 덕에 오늘도 마음 정화^^
2014-09-18 21:26:15
최옥분
스님 목이 많이 아프시다 했는데 활짝웃으시며 유적지 다니시니 안심입니다. 삶이 길거리의 풀한포기와 같다고 생각하면 걱정할게 없다는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많은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성황을 이루니 저희들도 너무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9-18 21:13:41
수승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09-18 21:10:51
길상
퇴근해서 여유롭게 강연소식 읽는것이 큰 기쁨입니다. 세계한인들의 삶을 내가 여행다니며 만난듯 재밌습니다. 스님 환절기 몸건강하셔서 좋은 강의와 여행하셨으면 합니다.
2014-09-18 20:39:37
박미나
감사합니다. 간강하십시오.
2014-09-18 18:59:12
김형대
저도 북경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해외 곳곳에 훌륭한 한국분들이 계셔서 서로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보니 스스로가 뿌듯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