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허원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시길 축원드립니다.
2014-09-17 18:25:05
김형대
들어보니 인생을 너무 고귀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br />말씀 감사합니다.
2014-09-17 17:12:38
최영자
스님 하루 일정을 읽으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br />지도법사님 감사합니다. 지도법사님 모든 스텝분들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4-09-17 16:51:15
세등명
감사합니다~ 풀 한포기 처럼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14-09-17 16:19:59
문형
스님~ 감사합니다. 상담 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요즘에 와서야 어떤 말씀이었는지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시종일관 웃음으로 가르침 주시는 스님 건강하십시요. 두손 합장 ( ) ( ) ( )
2014-09-17 16:11:23
김종순
매일 매일~스님 어디 계신지 좇아 다님니다. 어렸을적에. 재래시장 가시는 엄마 따라 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설레던. 그때 그마음 입니다.
2014-09-17 15:52:46
오진미
‘인생은 그냥 풀 한포기가 나서 사는 것과 같다."는 스님의 말씀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br />감사합니다^^
2014-09-17 15:40:08
최옥분
파리는 정토회 운영도 잘하시고,봉사자들께서 강연준비도 잘해주시고,강연장에 200명이 참석하셨다니 성공입니다. 모두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9-17 14:12:11
정윤
가시는 곳마다 씨앗이 뿌려지고 또한 꽃들이 피어나는군요. 덩달아 우리들의 마음도 충만해집니다~!
2014-09-17 14:02:57
정명화
인생을 고귀하게 살면 저급하게 살고 가볍게 살면 더 행복하고 보람차다.저를 위한 법문 같습니다. 아픈 목이 속히 나아지시길...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의 안녕을 기도합니다.
2014-09-17 12: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