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강연으로 인하여 노르웨이도 알게 되었네요..전 노르웨이가서 안살래요 햄버거 하나에 12000 원 우매 라면 먹을래요 600원짜리..스님의 밝은 미소 저도 연습할랍니다. 스님 덕분에 항상 행복합니다. 스님의 100 회 강연이 기다려지거든요...오늘은 어떤 글을 올려주실까...늦게나마 스님 만난것을 행복해 하면서 열심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스텝님들 감사합니다.
2014-09-12 22:45:13
유미나
글을 읽으며 맘이 울컥하다가
죄송스럽다가 감동받고
저를 채찍질합니다
쉬운길 두고 더 낮게 임하시는 스님모습,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스승님 제자됨에 영광입니다_()_
2014-09-12 21:57:09
신순철
잘 들었습니다. (반배) <br />노르웨어 오슬로에서 아무도 없이 돌아 다니시고 식사도 햄버거로 하시고 아이고... 그런 소식을 접하니... 시드니에 오시면 이곳 시드니 정토회 불자 (일당백)들이 열열한 지지가 있을 것입니다. ㅎㅎ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자 자리가 부족할만큼 오셨으니 그분들에게 좋은 인연이되었길 바라고요.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일인 자봉 식사대접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성사가 안된 분 등 감사합니다. <br />긍정적인 삶을 살 때 에너지도 나고 좋은 호르몬도 나온다는 말씀을 새겨듣습니다. 감사합니다. <br />푹쉬시고 또 다음 소식을 기다립니다. :)
2014-09-12 21:32:46
김정희
이 빠듯한 일정에 이리 긴 글과 사진을 올리시느라 얼마나 힘드실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덕분에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주시는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많이 망설이다 결국 적습니다. 처음엔 실수였나 했는데 반복되어 나오는 것을 보고 아무래도 일러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오늘 문득을 문뜩으로 쓰신 건 읽으신 대부분의 분들이 실수라 느꼈을 듯합니다. 그것보다 더 자주 보이는 건 '-던지'입니다. 선택을 나타낼 때는 '-든지'를 씁니다. 먹든지 말든지, 가든지 오든지 등. 그리고 원하는 데로, 들은 데로 등에 쓰이는 '데로'는 '대로'가 맞습니다. '본 대로, 느낀 대로'처럼 쓰지요. 옥에 티만 찾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앞으로 계속 글 올리셔야 할 테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2014-09-12 21:31:21
이기형
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캐나다에 이민해서 살고 있는데요.. 현지인들의 무시와 차별에 내심 분노하면서 힘들게 산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법륜스님의 이번 말씀이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벌써 언어부터해서 현지인과 같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구요..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들보면.. 임금도 쉽게 떼이고.. 욕 얻어먹고.. 맏기도 하잖아요?.. 이곳 캐나다에서.. 백인들에게 무시와 차별을 받는 것은.. 그런 한국의 현실과 비교해봤을때... 새발에 피 정도구나.. 이곳이 선진국이고.. 아주 좋은 곳이구나.. 라고.. 한 생각을 확 바꾼 이후부터.. 훨씬 행복해 졌답니다.. '100년 전에 태어났으면 캐나다를 구경이나 한번 해봤겠어요? 구경도 하기 힘든데, 나는 구경도 하고, 여기 와서 살아도 봤고, 결혼하신 분은 외국 남자와도 살아도 봤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스님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4-09-12 20:25:05
반야지
아침은 어제 먹다남은빵,점심은 햄버거, 저녁은 라면....<br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br />한국사람은 밥이 보약이라는데, 우리스님 단식 끝낸지 한달이정도 밖에 안돼셨는데 건강해칠까<br />너무 걱정됩니다.<br />스님과 스텝진들 건강을 발원합니다.
2014-09-12 20:09:41
최영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처럼 살고싶습니다.
2014-09-12 19:36:36
최옥분
10년전 북유럽여행을 했었는데 스님께서 다시보여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다시 새로워졌습니다.고맙습니다.
2014-09-12 16:33:05
박동민
입장료가 너무 비싸 밖에서 사진만 찍으셨다... ㅠㅠ<br />귀하신 스님이 귀한 시간 내셔서 먼 곳까지 가셨는데 입장료가 비싸 들어가지 못하시는 곳이 있다는 말에 마음이 아픕니다
2014-09-12 16:06:51
이지선
스텝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소식을 매일 접할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과 스텝분들 모두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