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죄송합니다<br />절에 그렇게 오래 다녔으면서도 스님이 바로 그분임을 몰랐습니다<br />오늘 저의 은사스님이 일러주시던군요<br />탄허스님의 "부처님이 계신다면" 저서에 나오는 도덕군자의 출현이 바로바로 스님이셨음을~~~<br />아!! 스님 정말 몰랐습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br />아~~ 왠지 눈물이 나올것 같슴다 ㅜㅜ<br />
2014-09-01 16:57:17
일체유심조
오늘같은 특별한 행운의 날은 스님께서 조금은 더 여유롭게
느긋하게 보내셌으면 좋겠다 라는 셍각을 했는데 그것이 역시
스님께서는 일초도 허투로 쓰시지 않는분으로 인정하고 맘 편히
그저 스님의 건강을 기윈 하겠습니다
2014-09-01 16:17:25
정미숙
스님과 스텝님들 정말 수고하십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4-09-01 15:19:27
오선주
omg! 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걸 두고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그러죠?
덕분에 구경 한번 잘하셨습니다요^^
2014-09-01 14:31:27
최옥분
로마와 유럽의 역사를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문명이 마지막 부분에 와있다는 말씀에<br />몰락의 결말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바디칸시국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오래 서서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br />자세히 안내해 주셔서 새롭게 다시 잘보았습니다. 뮌헨까지 무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4-09-01 14:02:30
감사
스님스텝분들감사합니다
마음공부와 함께 사진과 글을 통해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입니다 감사하고감사합니다
2014-09-01 13:52:57
정명화
점심은 굶기로 하고---뭉클합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살인적인 일정에 식사까지 거르시고,
한 분의 상담자를 대하시는 스님의 모습을 뵈며 제자됨이 기쁩니다. 스님, 저도 수행정진 열심히 하겠습니다.
스님, 사랑합니다.
도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