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에서 그리고 <br />2009년 프랑크푸르트 인근 사과과수원에 딸린 어느 건물에서<br />스님 법문을 들었습니다. <br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군요. 금강경 해설서 등 스님<br />저서도 사서 집사랍과 같이 복습(?)도 했습니다.<br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4-08-31 09:15:11
김태권
좋은 기회였습니다. 귀국 잘 했습니다.<br />어디서든 주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br />늘 배워가는 과정, 자유로워가는 과정입니다.<br />돌이킴 하나로, 회향 하나로 살아갈 것을<br />스님의 제자로, 부처님의 제자로<br />깊이 약속합니다.<br />지금 마음은 뿌듯하고 고요합니다.
2014-08-30 23:03:37
신재숙
김태권 거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토식구는 어떤 자세룰 가져야 하는지 확실하게 보고 배웠습니다.
잘있다고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씀 듣고는 가슴이 뭉클합니다. 정말 잘 계시는거 맞죠? 건강히 무사히 아무탈없이 우리스님 우리곁에 고이 돌아오게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부처님!
2014-08-28 13:11:39
최현숙
비오는 우울한 날의 연속에 오랜만에 뽀송뽀송 햇빛나고 바람도 시원한 날~ 스님의 하루를 보면 아...여기서 행복이 불어오는구나 싶습니다.~ 스님!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인을 행복하게 해주시려고 긴 여정을 시작하셨네요...스님의 하루를 보며 행복해지는 마음..이렇게 사랑과 행복은 타인의 얼굴에 띤 미소를 보며 저도 함께 진정 웃을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십니다. 서로 격려하는 마음...또 이렇게 스님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의 댓글을 보며...정말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스님을 사랑하는구나 그마음 느껴집니다.<br />스님도 참 우리를 사랑하시는구나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법륜스님! 그리고 참 고맙습니다!
2014-08-28 13:07:54
불자
스님 밝은 모습 뵈니 안심이 됩니다. 무사히 100강 마치시고 오시길 뵙니다
2014-08-28 12:54:03
감로향
잘 봤습니다^^ _()_ 스님 목이 안좋다고 하셔서 조금 걱정이네요. 새벽 3시30분에 기상하여 4시에 천일결사 기도 후 5시에 출발이라니.. 원력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스님을 닮기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