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그리고 법륜스님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저도 성지순례 동참합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걸보니, 이미 그곳에 있습니다. 아! 부처님 고맙습니다. 무량상 부처님과 함께 스승님과 함께 도반님들과 함께 이길 갑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나면 반가운 미소를 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도반님.
2014-01-07 06:54:55
간절한기도
아..우리스님..손수 짐을 지시고...부처님. 관세음보살님. 우리법륜스님을 지켜주십시요.
2014-01-07 06:45:22
혜향
“밖을 보는 것은 상을 보는 것이며, 내면을 보는 것은 법을 보는 것입니다. 내면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바깥 경계와 내면의 차이가 클수록 배우는 게 더 많습니다. 내 내면 속에 숨겨진 업식이 다양하고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내 성질이 이렇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endif]--> <br />“15일 동안 함께 지내면 식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밥 먹고, 양치질하고, 똥싸고 하다 보면 정도 생기고 미움도 생깁니다. 식구가 되면 자기 성질을 3일 이상 못 숨깁니다. 하지만 내 성질을 보며 실망할 필요는 없어요. 성질을 내면 쾌락이고 성질을 참으면 고행이며 성질을 알아차리고 지켜보는 것, 이게 중도입니다. 일상에서 내 마음을 지켜보고, 나누기할 때는 드러내는 게 좋아요.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억압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고 복종입니다. 자기 성질을 다 드러내는 것은 횡포예요."<br />스님의 귀한 말씀 가슴에 새깁니다.<br />글 올려주신 분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_()_ <br />
2014-01-07 06:26:50
보명화
인도..다녀온지 벌써 3년인가 봅니다 그때 다녀오고 불대.경전반 하고. 지금 그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다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꼭한번더 가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