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강연이야기도 참 좋았습니다. 바로 정곡을 찔러, 상대에게 좀 아플수 잇게 질문을 하는 것이 그 상대방에게 좋다는 말씀이...질문자는 돌이킬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그말씀.....그 모든것이 철저하게 우리중생을 위한 것이었는데..사람들은 스님의 진심을 모르고 오해를 하거나, 섭섭해하기도 합니다.<br />일요일 택시를 타고 정토회에 가자고 했는데, 그 택시기사님이 아..법륜스님 정토회요..하고 알아보시더니만..자신은 법륜스님이 싫타하시더라구요..그래서 놀라서..왜그러냐고 하니깐, 즉문즉설에서 누구 질문하는 것을 봤는데, 스님이 너무 냉정하고 독하게 말씀하셨다구..자신은 법륜스님 싫타그럽니다....아..누가알까요? 우리법륜스님의 마음을??? 그러나.....우리는 이제 압니다...법륜스님의 진심을...그 사랑을.......
2013-04-30 17:15:47
또감동
어제 아빠를 원망하는 아들의 이야기는 마음이 짠했습니다. 그래도 원망하는 마음이 또 자신이 똑같은 과보를 받게 되는 인연과보의 원리로...아버지를 이해하고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해주시는 법륜스님의 말씀.....결국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그마음을 갖는것이 아버지를 위한것도 그 누구를 위한것이 아닌 나자신을 위한 것이기에......스님의 그 진리의 말씀이 참 애절하게 다가옵니다...감동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말씀..그래도 안하겠지만...그래도 해야된다 하셨을때 그 학생이 하겠습니다...이렇게 대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