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소식

[모연] 불기2561년 초파일 연등모연 안내

불기2561년 초파일 연등모연 안내

 

 

불기2561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전국 정토법당에서 연등 및 영가등 접수를 받습니다.

 

"아난다여, 부질없이 애쓰지 말아라.
그것은 가난하지만 마음이 선한 여인이
넓고 큰 서원과 정성으로 켠 등불이기 때문에,
폭풍이 분다 해도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 등불을 켠 공덕으로
그녀는 오는 세상에 부처가 되리라."

 

가난한 여인 난타가 부처님께 공양을 올린 후
다른 등은 모두 꺼졌으나
이 여인이 올린 등불만은 꺼지지 않은 것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가난한 여인 난타와 같이
성불인연을 맺을 연등 공양을 올려보면 어떨까요?

 

연등을 밝히는 뜻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석가모니 부처님께 찬탄하고 귀의하며
어리석음으로부터 내 자신의 마음을 밝히고,
사회를 밝히고 온 우주를 밝혀,
마침내 모두 함께 성불하기를 서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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