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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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삶을 인식하는 방식을 바꿔준 정토회

올해 정토회에서 첫 번째 영어로 된 천일결사가 있었습니다. 2021년 1월 4일, 104차 입재식에 40여명의 외국인 도반이 입재를 했습니다. 이번 정토행자의 하루에서는 그 중, 매일 아침 국제국 봉사자들과 수행을 하고 밴드에서 나누기를 하고 있는 두 분을 만나고자 합니다. 오늘 그 두 번째 주인공 미국 코네티컷에 살고 있는 라파엘 피코렐리 님을 소개합니다. 아내의 연으로 시작된 일요명상 제 이름은 라파엘 피코렐리 입니다. 저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국제국&국제정토회
2021.04.12. 595 읽음 댓글 6개

[일상에서 깨어있기] 괜히 수행자가 아니네~!

오늘은 행정처 홍보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도반의 수행담입니다. 화나고, 짜증나고 괴로웠던 마음을 외면하지 않고 살피며, 어떻게 되돌리고 알아차렸는지. 오늘 하루는 또 어떤 점을 찍으며 수행의 길을 가고 있는지. 일상 생활 속 깨어있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연습 안은선 홍보국 행사팀 도반들과 즐거운 한 때httpswww.jungto.orgupfileimage5a5724692309c03df17359b7

정토행자의 하루
2021.04.09. 1,771 읽음 댓글 19개

세종법당_행복으로의 초대

2020년 가을, 코로나19로 인해 정토회 불교대학과 경전반이 온라인으로 개강했습니다. 세종법당에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면 온라인 수업사이트를 통해 다섯 명의 도반들이 수업에 참여합니다. 김도균, 김태은, 박선경, 박태균, 차봉석 님이 그 주인공입니다. 2월 18일 목요일은 온라인으로 함께 수업한 추억들을 나누는 졸업수련 “행복으로의 초대” 행사가 있었습니다. 6개월 동안 도반들을 응원해 준 소중한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했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온전히 온라인으로 수업하고, 수행 연습을 실천한 도반들이 느낀 진솔한 이

세종법당
2021.04.08. 1,056 읽음 댓글 8개

우리회사 미스 No.1이 수행자가 된 사연

수정법당에는 올해 2월 경전반을 졸업하고 전법활동가로 활동할 새내기 발심행자각주33가 있습니다. 법당에서 할 일이 있다고 하면 “예” 하고 적극적으로 가볍게 나섭니다. 시원시원하고 거침없는 김은희 님의 삶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법당에서 태권도 2단 말괄량이 소녀, 행운 법당 총무가 수행담을 써보라고 해서 “예”라고 대답했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갑자기 부끄

수정법당
2021.04.07. 1,560 읽음 댓글 15개

운정법당 물건들, 행방 보고서

운정법당은 개원한지 만 4년이 채 안 된 비교적 젊은 법당입니다. 하지만 법당의 물건들은 대부분 이런저런 인연 따라 흘러든 나이 든 것들입니다. 오는 6월 임대계약만료를 앞두고 새 인연을 맺은 법당 물건들. 그 사연을 소개합니다. 물건값을 의논하고 있는 박형자 님과 김민정 님 지난 2월 초, 설 명절을 앞둔 바쁜 시기에 두 사람이 운정 법당에서 만났습니다

운정법당
2021.04.06. 1,188 읽음 댓글 12개

인도에서 온 미국 시애틀의 수행자

올해 정토회에서 첫 번째 영어로 된 천일결사가 있었습니다. 2021년 1월 4일, 104차 입재식에 40여명의 외국인 도반이 입재를 했습니다. 이번 정토행자의 하루에서는 그 중, 매일 아침 국제국 봉사자들과 수행을 하고 밴드에서 나누기를 하고 있는 두 분을 만나고자 합니다. 오늘 그 첫 번째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는 체탄 라즈 님을 소개합니다. 스님의 구글 즉문즉설 에서 시작된 인연 저는 이제 막 정토행자가 된 체탄 라즈 입니다. 2021년

국제국&국제정토회
2021.04.05. 1,709 읽음 댓글 14개

나는 일취월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코로나는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지만 봄은 왔습니다. 지난 2월 정토불교대학 경전반 졸업식 발원문에 “나는 일취월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하신 중랑법당의 보배 이문숙 님. 새내기라 부담스럽다고 망설였지만 자기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며 기꺼이 마음 내 주신 여장부 이문숙 님의 수행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행자의 하루 주인공 이문숙 님 저는 부지런하고 억척스러운

중랑법당
2021.04.02. 1,329 읽음 댓글 12개

온라인에서 공부하고 수행합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에 정토회는 온라인시대를 열었습니다. 꽃샘추위도 봄 향기에 슬며시 꼬리를 감춰 버린 3월. 내서 법당도 기존 법당을 정리하고 온라인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헤매지 않고 길을 찾을 수 있게 해 준 내서 법당 길잡이들의 나누기입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했지만 이옥순 님 처음에는 적응도 잘 안 되고 걱정이 앞서고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일상들이 그리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하면서 나아가는 거라고 늘 말해왔습니다. 그

내서법당
2021.04.01. 1,192 읽음 댓글 6개

[일상에서 깨어있기] 꽉 막힌 관점이 한순간에 탁!

오늘 정토행자의 하루는 정토회 행정처에서 봉사하는 두 수행자의 이야기입니다. 정토회 살림꾼으로 봉사하면서 느낀 수행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감동입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도반과의 만남 속에서 꽉 막힌 관점을 한순간에 탁 트는 시원한 모습을 함께 보아주세요. 잠깐만요, 이해가 안 되는데요 정다운 행정처 봉사자 정다운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3f1779ca880aea68bf13c0ffaadacd3f

정토행자의 하루
2021.03.31. 1,375 읽음 댓글 1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