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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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장거리도 정토회라면 멀지 않다

장흥군에서 목포시까지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오가는 장흥 3인방이 있습니다. 목포법당에서 한몫을 단단히 해주시는 불교대학 담당 최상륜 님, 불교대학 부담당 김영희 님, 수행법회 집전담당 김권태 님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열심히 불법을 배우고 실천하여 목포 도반들에게 좋은 자극을 전하는 장흥3인방의 이야기입니다. 먼거리도 마다하지 않다. 최상륜 연애하는 아들에게 추천해줄 책을 찾아보던 중 를 보고 정토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강원도 인제에 살았는데, 그곳에 법당이 없어

목포법당
2020.01.17. 1,155 읽음 댓글 7개

병아리 수행자, 닭이 될 때까지

봄 불교대학 학생들은 울산법당의 자랑입니다. 학생들 중에는 불교대학 기간 중 백일출가를 다녀온 도반도 있고, 불교대학에 같이 입학하고 같이 졸업하는 부부 도반도 있습니다. 서로 바쁜 일정 가운데 봉사거리가 생기면 너나 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끈끈한 도반애를 보여주는 봄 불교대학 학생들은 모든 이들의 귀감이 됩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이들에게 감동까지 일으킬 정도로 열정적인 학생들입니다. 그중 이번 불교대학을 졸업하며 저녁 불교대학 대표로 졸업소감문을 나누어 준 최석환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울산법당
2020.01.16. 1,487 읽음 댓글 14개

부총무 3년을 회향하며

강승연 님은 하남 법당 부총무 소임 3년 마치고 올해 초 회향했습니다. 신생 법당인 하남 법당이 개원하여 지금 이렇게 탄탄하게 자리 잡기까지, 하남 법당의 기틀을 마련하느라 고군분투한 강승연 님. 여러 번의 위기 속에서도 무사히 부총무 3년을 회향하게 되어 감사하고 감동적이라는 강승연 님의 수행담을 들어보겠습니다. 봄불교대학 수행 맛보기중. 아래줄 가운데가 강승연 님

하남법당
2020.01.15. 1,286 읽음 댓글 2개

신제주에 노형법당 개원으로 제주 전법의 삼각편대를 완성하다

2014년, 제주도 북쪽 지역에 제주법당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제주도 남쪽 지역에 서귀포법당이 개원을 했습니다. 2019년 11월에는 제주도에서 세 번째로 노형법당이 새로 문을 열게 되면서 전법의 삼각편대가 형성 되었습니다. 제주도 전 지역의 전법의 씨앗이 되어 줄 새 법당 노형법당 불사, 지난 여름 그 뜨거웠던 현장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봄불교대학 신입생 50명, 제주도는 북쪽과 남쪽에 각각 제주시, 서귀포시 이렇게 두 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2014년에는 제주법당이, 2016

제주법당
2020.01.14. 1,332 읽음 댓글 5개

호주 브리즈번에도 정토법당이 생겼어요!

남반구의 평화로운 나라, 호주의 동쪽 해안에 위치한 브리즈번. 일 년에 무려 300일 이상이 맑은 날씨로 온화한 기후와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한국과는 반대의 계절이라 요즘은 화창한 여름인데요, 지난 11월, 이곳에서 브리즈번법당 개원법회가 열렸습니다. 지금부터 작지만 큰 의미 있는 걸음을 내디딘 브리즈번법당의 행복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푸른 하늘 아래 유유히 도심을 흐르는 브리즈번강httpswww.jungto.orgupfileimagea407e867547c4d2d0

동아시아·태평양지구
2020.01.13. 1,267 읽음 댓글 10개

도반이 힘이다

경전반의 수업도 이제는 막바지입니다. 불교대학을 입학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어색했던 입학식의 기억을 하며 다 같이 웃었습니다. 이제는 다 같이 수행하고 봉사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도반으로서의 삶을 살아나가는 우리가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일과 수행을 함께한 김해 봄경전반 도반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행복강연 홍보 중인 이애란 님httpswww.jungto.orgupfileimageb08ba7ad688396a46db229bdcbea94a8.jp

김해법당
2020.01.10. 1,706 읽음 댓글 2개

“그래 한번 해보자” 봄 경전 새터민 방문 봉사반

정토회에는 좋은 이웃 되기라는 통일 활동 사업이 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벗들과 함께 하는 사업인데, 남한에 정착한 북한 이탈주민과 교류를 통해, 남과 북의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통일 이후의 사회에서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할 새터민을 응원하는 활동입니다. 시흥 경전반 봉사자들의 ‘좋은 이웃 되기’중 새터민 방문 봉사 활동 소감 전합니다. 시흥에도 새터민의 보금자리가 점점 늘어나는데 그에 비해 봉사자가 부족하였습니다. 부총무 님의 제안으로 봄경전 주간반 학생들 모두 가볍게 마음을 내어 팀별 봉사

시흥법당
2020.01.09. 1,285 읽음 댓글 4개

'공동체의 날'을 아시나요?

문경수련원은 수행공동체이며 24시간을 수행자로 생활하는 곳입니다. 매일 바쁜 이 문경공동체에 한 달에 한 번씩 구성원이 다 함께 모여서 공동체의 정체성을 다지는 날이 있습니다. 바로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공동체의 날’입니다. 공동체의 날 오전에는 포살을 하고 오후에는 생활의 발견과 울력을 합니다. 오늘은 이 날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0월 공동체의 날 수확한 수세미를 들고 찍은 사진httpswww.jungto.orgupfilei

문경공동체
2020.01.08. 1,802 읽음 댓글 4개

미용실에서 부처님 법을 전하는 우리는 부부 미용사

아산법당의 부부도반 권선화, 이석봉 님은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며 전법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 미용실을 거쳐 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에 입학한다고 합니다. 힘들고 괴로워하는 손님들에게 마음을 다하고, 본인의 스토리에 살짝 양념을 더 했더니, 전법이 술술 된다고 하는 두 분의 수행담을 소개하겠습니다. 일하며 전법하는 행복한 부부도반인 권선화 님과 이석봉 님

아산법당
2020.01.07. 1,687 읽음 댓글 2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