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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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예 하고 합니다.

JTS거리모금에도 선뜻 응하고, 이번 10차 천일결사에서 사회활동지원 담당을 맡은 청일점 정진우 님. 싹 마음 내어 ‘예, 하고 합니다’를 실천하고 있는, 의창법당의 활력소 정진우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죽림정사 사찰순례 중 경전반 도반들과, 오른쪽 두번째 정진우 님 괴로움 대학을 졸업 후에 비교적 안정된 직장에서 주위로부터 인정받으며 살았습니다. 회

의창법당
2020.04.03. 867 읽음 댓글 7개

<기사다시읽기> [특집] 정토행자 대상_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온라인이 실제 생활에 더 접목되는 요즘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가르침이 새롭게 알아집니다. 어떠한 변화속에서도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이웃과 세상에 잘 쓰인다’는 서원을 세우고 꾸준히 수행하는 2017년 정토행자 대상 수상자 전해종 님의 이야기를 다시 들어봅니다. 활짝 개나리가, 벗꽃이 피었습니다. 추위는 커녕 신종 바이러스도 막지 못한 2020년의 새 봄입니다. 이 좋은 봄날 전해종 님은 현재 만일준비위원회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2020.04.02. 1,688 읽음 댓글 21개

다시 태어나 덤으로 사는 인생, 나를 버리고!

4년간의 안산법당 부총무 소임을 마치고 회향한 원호성 님. 평소 ‘예하고 합니다.’를 실천하는 정토행자입니다. 안산법당의 기틀을 마련하고, 이제 또 다른 소임을 ‘예하고 받았습니다. 수행, 보시, 봉사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원호성 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전해드립니다. 안양 법륜스님 ‘희망강연’에서 공연후 도반들과 함께 미친 듯

안양정토회
2020.04.01. 1,296 읽음 댓글 22개

내가 바뀌니, 모든 게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사랑을 꿈꾸게 하는 봄날입니다. 여기 봄꽃과 같은 도반이 있습니다. 하얀 목련처럼 소담스러운 미소의 간호사로, 노란 개나리처럼 해맑은 심성의 며느리이자 엄마인 이 분. 세종법당 가을경전반 담당 윤원숙 님이 주인공입니다. 쉼 없이 돌아가는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지 않고 꾸준히 정진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환한 모습으로 봉사 중인 윤원숙 님 저녁이면

세종법당
2020.03.31. 1,434 읽음 댓글 21개

컵이 뜨거우면 내려놓으면 됩니다

천일결사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기도를 시작하여, 드디어 들고 있던 뜨거운 컵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게 된 도반이 있습니다. 남편 때문에 미간이 찌푸려지고 얼굴이 굳어진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찌푸린 얼굴의 아내를 매일 대해야 했던 남편의 마음이 보입니다. 오늘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입재식을 진행한 시드니법당 소식과 이 속에서 함께 수행하고 있는 새내기 수행자 노금행 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6개월에 걸쳐 호주 전 대륙을 태웠던 산불이 종식된 지난 2월 초, 진화된 산불에

시드니법당
2020.03.30. 1,762 읽음 댓글 19개

<기사다시읽기>불교공부로 삶을 바꿔봐!

유난히 맑은 피부와 환한 미소가 돋보이는 수원법당 정미주님. 불교를 만나기 전, 힘든 일도 많았지만 시련 속에서 삶의 주인이 된 정미주님을 소개합니다. 백일 기도 입재식날. 환한 미소의 정미주님. 엄마처럼 살지 않으려고 참고, 또 참고 제 아버지의 고향은 이북입니다. 북에 두고 온 가족 생각에 술을 자주 마셔 거의 매일 엄마와 싸웠습니다. 가끔씩 엄마

수원법당
2020.03.27. 6,510 읽음 댓글 32개

하마터면 내 인생, 억울할 뻔 했어요

무서움에 떨었던 어린 시절, 원망이 가득했던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장년이 되어서도 자신을 돌보지 않고 무감각하게 일만 해왔다고 지난 날을 회고하는 강순자 님. 정토회에서 불법을 만나 지난 세월도 따뜻하게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불법을 만나지 못하고 원망 속에서 어리석게 살다가 노년이 되었으면 어쩔뻔 했냐며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불법 속에서 삶의 기쁨을 알아가고 있는 강순자 님의 수행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공양간 봉사 중인 강순자 님 http

사하법당
2020.03.26. 2,461 읽음 댓글 53개

엄마가 '내 엄마'라 다행이야!

서현법당에는 불교대학, 경전반, 7대 행사 등 큰일을 치룰 때마다 소환되는 이름이 있습니다. 다른 도반들에게 물어도 ‘두주희님에게 물어봐’라는 답을 종종 듣습니다. 지금부터 봉사와 떨어질 수 없는 두주희님의 이야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 910차 입재식각주2날 법당앞에서 쥐가 쥐약을 먹은 것은 어리석음 때문이구나 2009년 가을, 작은 아이가 다

서현법당
2020.03.25. 1,381 읽음 댓글 9개

그대로의 남편을 마주하다

송파법당의 초창기부터 법당 내 다양한 봉사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계시는 문필순 님. 재주가 좋아서 법당 살림들을 이리저리 뚝딱 고쳐놓기도 하고, 담당자가 부족하다고 하면 한 반을 선뜻 맡아 주시는 등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선배 도반. 문필순 님의 수행담을 소개합니다. 동북아 역사 대장정에서 아버지를 피하려다 아버지 같은 남편을 만났어요 6·25 때

송파법당
2020.03.24. 1,763 읽음 댓글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