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복지
마주 잡은 손에서 속삭임은 시작됩니다._2026년 애광원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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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행복한 글을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6-06-12 09:56:54

오늘맑음

화창한 봄날, 아름다운 나들이입니다. 😊

2026-06-12 09:13:32

김종호

이런 좋은 일들이 있을 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2026-06-12 09:09:10

지유정

감사합니다 🙏😀

2026-06-12 08:24:59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6-12 07:36:37

지자재

맞잡은 손끝에서 느껴지듯 잔잔하게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하네요
고맙습니다

2026-06-12 07:27:09

이두남

손이 전달하는 언어, 그 온기와 감각으로 느껴지는 마음이 사랑이고 함께 살아가는 희망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_()_

2026-06-12 07: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