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통일
청년지부 강화도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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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일목요연하게 역사기행 잘 적어주셔서 강화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광성보. 전국가지에서 모였던 무명용사들. 그분들 덕분에 저희가 지금 잘 살고 있네요.
그래서 백중기도 때 항상 무명영가를 올립니다.

2026-03-31 15:43:12

조한웅

연미정에서 후금과 교섭하고 사신을 접대한 것은 조선왕조 실록에 나와있으나 맞으나 조약을 맺은 장소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1627년 (인조5년) 3월 3일의 실록기록엔 연미정을 뜻하거나 가리키는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설명자료가 연미정이라 말하지만 이는 정확한 게 아닙니다.

2026-03-11 18:26:10

이정옥

마치 옆에서 듣는듯 생생한 기행문 고맙습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2026-03-04 15:29:42

이혜정

우리나라의 건국신화와 치욕적 아픔의 현장에 선 청년들! 의미가 남다르네요. 날 풀리면 가야겠네요. 추운 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26-03-02 09:19:37

광명정

아! 이렇게나 훌륭한 청년들이! ㅎㅎ
젊은시절 역사기행,관광등으로 많이도
가본곳입니다만,
이처럼 조상들과 나라를생각하며 가지는 않았던것같습니다.
역시나 정토회의 청년들은 다르네요! 박수!

2026-03-02 03:26:45

윤진

좋은 후기 고맙습니다.
다음엔 함께하고 싶네요!

2026-02-28 12:15:53

현광 변상용

강화도가 이렇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곳이었군요. 무식함에 부끄러워지네요.
의병처럼 하고 찍은 사진은 뭔가 어색하지만 결연함이 보였습니다.
청년들의 활기가 부럽습니다. 계속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6-02-27 10:19:57

김종호

강화도는 역사기행을 한번 해 보 싶었는데 잘 설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2-27 09:57:59

반야지

강화도 역사기행 잘 읽었습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고맙습니다.

2026-02-27 09:33:43

명덕

강화는 장날 주말 자주 바람쐐러 갑니다 역사현장도 다니며 바다바람에 해변도 맨발걷기도 하죠

2026-02-27 07: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