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나 잘먹고 잘살고 내 식구 내 자식만 생각하다 살다
나 좀 괴롭지 않으려 찾아 온 이곳에서 평화를 바라게 되고 내 주변 사람들이 편안했으면 하는 마음이 돋아납니다.
글을 읽으니 뭉클하면서 그렇게 변해 가는 우리들의 모습들이 참 아름답다 싶습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또 한발 떼서 걸어가 봐야겠습니다. 기사 잘 봤습니다.
2025-09-05 11:23:04
손희진
감사합니다. 통일을 기원합니다.
2025-09-05 10:29:03
최민지
글과 사진을 통해 그날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5-09-05 10:22:55
유진화(자재왕)
통일이란 단어로 법륜 스님과 첫 인연이 이어지고 2016년 가을 불대에 입학하여 처음 사천왕사지 통일 기도에 참석하기로 한 날, 태풍이 왔다. 당연히 행사는 취소될 줄 알았다. 아니었다. 통일 염원이 있었기에 약속을 했기에 참석은 했지만 설마 폭풍 속에 108배를 하겠는가? 했는데 하더라.그 이후 10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