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복지
오셨어요, 어머니
본문보기

박언희

읽으면서 눈가에 눈물이 또르륵 흐릅니다.
누가 누구를 돕는지는 모르는 거 맞지요?
꽃같은 글 감사드립니다.

2023-11-23 11:37:48

도원행

글을 읽어 내려가니 마치 제가 어르신들과 같이 그 자리에서 사랑의 트위스트를 부른 듯 흥겹습니다.
현장에 있는 거 같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어르신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2023-11-23 09:5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