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수원지회
현수막 하나에 홀린 듯 찾아온 정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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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당

오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10-27 08:34:02

청정음

함께라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1-10-16 19:19:20

주혜숙

지영 모둠장님~ 모둠원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긍정의 힘을 믿고 웃는 얼굴로 기꺼이 하시는 모습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꾸준히 수행 정진하시어 더욱 자유롭고 행복한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1-10-16 17:35:10

장미영

수행법회때 뵈면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힘을 받곤 했는데 수행담에서도 힘 받고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2021-10-15 13:27:42

무구의

언제나 밝은 얼굴의 지영님! 응원합니다~^^

2021-10-13 14:43:57

박미순

주인공의 절절한 마음 잘 전달 받았습니다
전기 충격기를 살만큼 변화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감동이고
아이가 차라리 예전처럼 화를 내라는
말이 감동입니다
실천이 얼마나 어려운지 저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앞날을 응원합니다

2021-10-13 13:25:05

명덕행

익숙한 풍경~~ 같은 동네 분이시네요.
반갑습니다.

2021-10-13 11:22:10

보라장미

공부하기 전과 지금의 모습이 사물이나, 주변의 일어나는 상황의 대처하는 자세가 다름이 느껴 집니다. 공부한다고 다 변해지는 것이 아닐터인데, 분명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을텐데, 멋찝니다~ 원래도 좋은 에너지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정토회 공부하면서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21-10-13 10:58:57

반야

즐거워 보여요. 수행하시는걸 본받아야겠어요.

2021-10-13 10:39:05

고우니

긍정적이시고 열정적인모습 본받아야겠어요

2021-10-13 09: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