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의창법당
내가 잡고 있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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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혜란님~
감동입니다.
그런 사연들이 있었네요.
가끔 만나면 잔잔하게 웃음띈 얼굴을 뵈면서 그런 아픔들을 딛고 행복해진 분이란걸 생각도 못했네요^^
혜란님 ~~화이팅!입니다.3

2021-02-02 11:31:40

덕승

눈시울이 붉어지고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ㅠ
진심어린 글 감사합니다!!

2021-01-31 22:53:47

박신영

혜란님의 솔직한 나누기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납니다 사람은 어떡하든 산다 마음을 내려놓고 남편을 대하는 모습이 천사의 모습같아요 같은 도반으로 혜란님을 응원 합니다 성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1-01-19 06:05:27

보통도반

감동받고 갑니다. 도반님의 굳건한 신심에 경탄할뿐입니다.

2021-01-18 12:10:59

수행자

보살님
부모로부터 거절하는방법을 배워보지 못하
셨기에 평생을 착한아이로 살아야 살수있었기에
거절을할수없는 어른으로 자라셨네요
같은아픔이 있기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또르르
이제는 살기위해택한 그것이 장점이 되어
도반들과 사랑받고사랑나누고 너무 아름다우
십니다.응원할께요 성불하십시오♡

2021-01-18 05:40:06

자재왕

시간이 갈수록, 세월이 지날수록 행복해지고 건강해지는 혜란님, 법의 가피입니다. 건강하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7 13:57:57

문중근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면 감사한 세상이 내 세상이라는걸 느끼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1-17 13:46:52

법등명

진짜로 외로움 없어 지셨나요?

2021-01-17 02:17:25

묘정행

감사합니다
바르게 실천하셔서 지금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제게 배움을 주셨어요 행복하고 뭉클 합니다

2021-01-16 09:33:29

소천인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구나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인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1-01-16 00: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