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대문법당
까칠녀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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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현재에 집중하신다는 말씀에 같은 마음입니다.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2020-07-25 16:40:13

윤현석

심리상담 공부의 한계에 저도 같이 느꼈습니다. 심리상담학문에 대한 공부와 심리상담 등을 통해 자신 과거와 현재에 대한 이해는 됐으나, 이해를 통한 변화까지는 어렵더라구요...정토회 덕분에 변화가 느껴집니다~

2020-07-20 18:59:33

무지랭이

깨달음의 장이 아니라 깨지는 장~
재미있고 창의적인 발상이예요^^

2020-07-12 18:46:15

전미리

저도 한 까칠 하는데 수행정진해서 좀 부드러워졌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0-07-12 14:17:33

자재왕

무조건 응원합니다. 스승님 만난 복을 축하합니다.

2020-07-11 12:23:26

까칠남

남편은 자상하고 가정적이며, 아이들한테도 좋은아빠라는 생각을 하시는거보면 원래부터 까칠하신분 같지는 않은데요~~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내맘대로 안되면 화내는 사람도 많답니다.

원래부터 괜찮은 분이셨네요!!

2020-07-11 11:39:26

곽정란

저 또한 시련을 통해 제 마음속 깊이 피해의식이 자리하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내게 주어진 것들에 불평불만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항하고 부딪치기만 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피해 보았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놓고 내가 다른 이에게 이득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내고 있습니다. 이로써 저는 더 복되고 행복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09:49:17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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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01:56:44

무승화

'현재에 집중하자'며, '깨달음장이 깨지는 장'이 되었다는 동대문법당의 박인순님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0-07-10 23:08:37

임나현

박인순 보살님 반갑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2020-07-10 17: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