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기사다시읽기> [특집] 정토행자 대상_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본문보기

장희정 아가다

어쩜 다들 웃는 모습이 이리 좋으신지요..저는 이제 얼굴이 굳어서 웃는게 너무 어색합니다. 근데, 개구장이 우리 아이들을 보면 해맑게 웃네요... 저는 지금 집에서 자식농사를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용기내서 불교대학 입학신청했구요...가톨릭신자이지만, 진리에는 경계가 없다 생각하여 용감하게 신청했습니다.^^

2020-04-08 16:26:43

덕승

도반들과 봉사할 때가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다는 동생분의 말에 코끝이 찡해져 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마다 진심이 느껴져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5 21:43:17

법보화

거사님~
또 읽어도 감동입니다

2020-04-05 09:14:11

함미

놀라운발전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올라오는 마음일어날때마다
법사님들의 피와살이되는 말씀들로
수행을 지켜나가셨군요‥
공감가는 내용이많습니다ㆍ

2020-04-04 21:44:58

해탈지

지난번에 읽은 글 다시 읽어도 감동입니다.
도반으로 만난 인연 늘 감사합니다..^^

2020-04-04 06:19:31

정홍자

늘 응원합니다!!

2020-04-03 22:36:17

이우정

정토행자의 수행자도 상을 받은지 오늘 이 글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상 받을 만 하신 인생 이야기, 마음가짐, 그리고 '비굴하지 말고 당당해라' 라는 글이 가슴에 울립니다.
좋은 어야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03 15:44:49

윤명숙

감사합니다. 거사님
믾은 울림을 주셔서...
거사님 웃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활짝 웃습니다.

2020-04-03 08:48:47

김민정

거사님 축하드려요. 벌써 몇년 전인지......
수련원이 그리워서 찾아들어왔다가 반가운 소식과 얼굴 뵙고 갑니다. 더 건강해보이셔요~~^^*

2020-04-03 02:07:01

초심자

내가 먼저 이해하고 베풀고 사랑하고 도우는
마음을 내고 실천해야 환한 미소가 나온다
소통은 먼저 경청해야한다
멋진 글귀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경험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2 19:4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