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제천법당
마음나누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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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선

저도 마음나누기가 많이 어색하고 어렵습니다
솔직한 마음 나누기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는 말씀.
감동입니다 ^^

2020-01-07 07:13:56

반야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어색했지만 이제는 나누기 할때가 가장 좋고, 나누기 하면서 법문만큼이나 많이 배워갑니다.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2019-11-20 14:44:01

세명

어릴 때 엄마의 부재가 가져온 상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네요. 나는 어떤 상처 또는 업식이 있을까 돌아보게 합니다.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3 02:10:40

황소연

도반은 수행의 전부임을 다시 한번 알아갑니다(_)
소중한 도반입니다(_)

2019-11-12 17:46:07

보리수나무열매

읽으면서 내 마음도 살펴보아요
우월감과 열등감의 마찰이 제 마음에 보이네요

2019-11-12 16:19:13

무량덕

나누기 때문에 정토에 남기도 하고 떠나기도 한다는데 잘 극복한 수행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2 15:41:22

선공덕

감동입니다~ 보살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어린 시절도 생각 났습니다.감사히 잘 들어습니다~^^

2019-11-12 15:28:52

무승행

공덕행보살님~잘 크셔서 큰 보리수나무 한그루 되셔요. 아팠던 마음을 환희심으로 가득 채우시고 나누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9-11-12 14:37:13

울보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잘 극복하셨네요..~~^

2019-11-12 13:56:12

수행담 짱 !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2019-11-12 13: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