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유럽·중동·아프리카지구
다른 이를 도우며 나를 힐링하는 바라지 장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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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감로안)

오 바라지 요정~~ 좋네요!!
글을 읽으며 저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2019-05-16 13:18:13

김혜영

유럽깨달음의 장 다녀왓습니다.커텐으로 가려진 뒤에 어떤분들이 이런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하나하고 수련내내 궁금햇엇습니다. 너무나 정성스레 차려진 음식을 보면서 내가 무엇이기에 이러한 정성스런 대접받나 하고 자문햇엇습니다. 그리고 소중히 차려진 음식 먹으니 이리 좋은데 나는 과연 누군가를 위해 이런 밥상을 차려본적이 잇던가? 지금은 바라지님 덕분에 많이 배워서 가족을 위해 집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스래 수련하는 마음으로 움식을 준비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라지님들!

2019-05-15 15:31:14

묘명행 양미자

봉사하러 자비로 비행기까지 타는 정토 도반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큰 마음을 내신 분들이라 그런지 사진속 얼굴들이 더 환해보입니다.
세분의 소감글 읽으며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됩니다.
멋진 도반님들~ 대단하십니다_()_

2019-05-14 19:00:12

보리안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네요^^

2019-05-14 11:36:17

세명화 고명주

저 아래분이 적어 놓으신 정토 바라지 요정 이라는 표현이 팍 와닿습니다ㆍ현대판 우렁각시 같기도 하구요ㆍ

왠지 몇수십년 후 미래인들은 지금을
옛날옛적에 깨닫고자 하느이가 있으면 초록요정들이 요슬밥을 해서 먹였대요 ~ 할것 같습니다? ㅎ

2019-05-14 10:35:10

최수경

이번 독일깨장에 다녀왔습니다.
주시는 음식들 앞에서도 몇번이고 울컥했는데, 바라지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읽다보니 또..감동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수행하겠습니다. 저도 \'바라지되기\' 꿈꿔봅니다 :)

2019-05-13 22:07:29

황소연

깨장 바라지를 했던 기억이 나며 재미있고 즐겁게 그리고 감동했습니다^^
환한 얼굴들을 보니 기분이 넘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3 21:21:27

무량덕

녹색 머리 수건은 첨 봤어요. 마치 정토를 일구는 정토 요정님들처럼 신선하고 귀여워요. 환상의 팀웍이 느껴지네요. 나누기를 읽으며 공양바라지가 수련임을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05-13 14:17:20

대거화박순천

바라지를 통해 깊어지는 도반님들의 나누기에 감동했어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을 올리기 위해 그 먼 길을 돈을 내고 시간을 내어 달려가시는 모습에 울컥합니다. 해외정토행자님들 홧팅이요 ~

2019-05-13 12:12:56

김지은

울 그리운 도반님들이 보여 넘 반갑네요. 예전 바라지 기억이 떠올라 웃음도 나고요. 사진 잼있고 이뻐요. 수행담도 잘 들었습니다~~ 고마워요♡♡♡

2019-05-13 08:4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