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하남법당
돌아온 탕자처럼... 하남법당 오영숙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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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란

인연의 신비를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하신 모습 보니 좋습니다 ~^^

2019-04-03 14:56:45

완두

끊임없이 스스로 부족하다시지만 세상에 이 보다 더 선한 분은 없을 겁니다.

2019-02-02 00:02:23

감로안(박성희)

감동적입니다. 좋은 사연 나워주셔서 감사하고 취재해주신 리포터님 감사합니다.

2019-01-17 10:30:38

혜진

오영숙보살님은 진짜 좋으신분이랍니다.
보살님 화이팅

2019-01-16 16:07:38

무량덕

해피 엔딩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면서 수행의 줄을 놓지만 않으면 반은 이루겠구나 싶습니다. 하남법당의 든든한 지킴이라는 표현이 맞네요. 감사합니다.

2019-01-16 15:49:31

신규호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1-16 12:51:14

황소연

눈물이 핑..
행복하시다는 말씀 ^^
스승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2019-01-16 12:16:40

큰바다

삶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귀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19-01-16 09:40:58

조거사

소중한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2019-01-16 08:50:42

정명 데오

\"무엇보다 모든 것을 다 내어주고 가르쳐주시는 스님의 모습을 보며 \'내가 무얼 잃을 게 있다고 그렇게 억울해했나\'하는 깊은 반성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부끄러움과 함께 감사함이 밀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6 08: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