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양덕법당
밝은 지혜 가져다 준 '다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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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화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절절하게 와 닿는 내용이네요ㆍ저도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엄마들에게 많이 수행법회 권유 해 봐야겠어요? 아이들이 복 받았습니다ㆍ

2018-08-31 00:59:11

무량덕

그많은 일을 하면서도 에너지가 생김을 느끼셨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가족에겐 몸소 실천해서 전법해야 한다는 말씀을 확인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22 13:57:25

하상의

젊은 엄마의 새로운 인생!! 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2018-08-22 12:27:24

이지은

기특하고 예쁜 홍예지 보살님.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성격은 늘 주변을 밝게 합니다.
화이팅~~!!!

2018-08-22 11:38:32

명륜행

낯선곳에서 적응하느라 고군분투했을 보살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애쓰셨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8-22 11:09:41

원승

홍예지 보살경던반때 넘 열심히 듣고 집이 먼곳인데도 결석 안하려 애쓰던대단한 수행자이십니다?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스님 말씀따라 행복한 가정 꾸리고 두아이 엄마?젊은 도반님 참 장합니다 ?오늘도 밝은모습 보는 수요수행법회 기다려집니다

2018-08-22 08:4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