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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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토행자들의 사회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아사달이 석가탑을 짓듯이_온라인 청년 역사학교 2

오래된 새길을 가는 청년들,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두 달여 간의 여정 끝에 막을 내린 2022년 정토회 청년 특별 지부 온라인 역사 학교. 그 뒷면에는 묵묵히 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역사팀이 있습니다. 청년 특별 지부 역사담당 정해준 님의 이야기 들어봅니다. 24기 백일출가, 정해준 님 아사달이 석가탑을 짓듯이 역사팀은 세 명의 봉사자로 구성되었는데

통일
2022.11.04. 2,518 읽음 댓글 15개

자긍심을 심어준_온라인 청년 역사학교1

여기 오래된 새 길, 부처님이 가르치신 길을 따라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사는 수행공동체 정토회 산하 청년특별지부를 소개하려 한다. 이들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나를 돌아보는 수행을 하고, 소박한 삶으로 하나 뿐인 지구를 살리는 환경활동, 나와 이웃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복지활동,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역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 중에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행복의 실마리를 찾고 통일을 준비하는 청년특별지부 역사팀 활동

통일
2022.11.02. 1,461 읽음 댓글 7개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둘째 날_그 현장으로 고고!!

‘개인을 행복하게’, ‘세상을 행복하게’. 수행공동체 정토회는 활동의 구심점이 될 정토사회문화회관을 개관하였습니다. 2017년 건립 공사를 시작하여 4년 만에 연면적 12237.52㎡,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회관이 완공되었습니다. 이후 1년 가량의 개관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 10월 1일에 드디어 개관하였습니다. 10월 1일 개관 기념식에 이어 10월 2일에는 정토사회문화회관 설법전에서 처음으로 법회를 열었습니다. 지도법사인 법륜 스님을 비롯하여, 국내외 수많은 정토 행자들의 염원과 정성이 모여 아름답고 당

주1일봉사
2022.10.19. 2,517 읽음 댓글 3개

얼쑤! 정토행자 한마당이오

코로나 대유행은 우리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여파로 우리 정토행자들도 쉽게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을까 하며 우리 모두 손꼽아 기다리던 정토사회문화회관이 드디어 개관했습니다. 10월 1일, 쪽빛 하늘이 눈부신 가을날, 전국 방방곡곡의 회원들이 모여 어깨춤을 들썩였던 흥겨운 잔치 현장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정토행자 한마당’은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2부 행사입니다. 세계 전법과 사회실천 공간인 정토사회문화회관 건립에 동참해준 정토행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개관식을 축하하

주1일봉사
2022.10.17. 1,683 읽음 댓글 5개

정토행자의 수행 구심점_ 정토사회문화회관이 열려

지난 10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10만 정토행자의 염원을 담은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정치, 종교, 사회 인사 200여 명과 정토행자 등 내외빈 400여 명을 초청하여 2시간 가량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정토사회문화회관은 2017년 착공하여 4년간의 공사로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회관으로 건립했습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연 전용 공간, 설법 및 수행을 위한 공간, 온라인 소통을 위한 미디어실 등을 갖춘 정토사회문화회관은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정토행자들의 수행공간이 될 것입니

주1일봉사
2022.10.14. 1,875 읽음 댓글 3개

먼저 마음을 내어본다. 그리고 실천해 본다. 마음이 가볍다.

여러분 죽림정사에 놀러 오세요. 바쁘게 오시지 말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오세요. 경남지부 으뜸절인 죽림정사에서 하루를 보내보아요. 소풍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와서 죽림정사를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김해지회 도반들의 정겨운 얘기를 들어봅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소풍가는 즐거운 마음으로 김해지회 실천지 장소는 죽림정사입니다. 시키지

주1일봉사
2022.10.05. 2,441 읽음 댓글 8개

감자 한 알이 내 밥상에 오르기까지

감자캐기 좋은 날 맑은 날씨 덕분인지 여주로 향하는 마음은 소풍을 떠나는 아이마냥 설렙니다. 널찍했던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논밭을 낀 지방도로로 들어서 한참을 달리자 어느덧 한 마을길로 들어섭니다. 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만 한 흙길로 변했습니다. 실천장소 꼭지 도반이 보내준 길안내 사진과 눈앞에 보이는 갈림길을 맞추어보며 오른쪽 길로 조금 올라가자 몇 대의 차량과 도반들이 보입니다. 실천장소에 맞게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현장에서 도반들을 만난다는 설렘이 교차합니다. 탁 트인 여주 실천장소 전경httpswww

주1일봉사
2022.07.25. 5,085 읽음 댓글 5개

백만불짜리 미소, 백만불짜리 눈물_JTS안산다문화센터

JTS 안산다문화센터에서 7월 3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양양에 있는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매년 다문화가족 나들이를 함께 해왔지만,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로 모두 중단되었습니다. 미얀마 청년의 제안으로 다시 진행된 이번 양양 나들이. 미얀마, 스리랑카,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여러 국적의 다문화 가족과 봉사자까지 63명이 함께 했습니다. 다문화 나들이를 통해 서로 한발 가까워진 시간.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던 그날로 함께 나들이 가보겠습니다. 미얀마 청년의 요청으로 시작된 나들이

복지
2022.07.13. 3,738 읽음 댓글 11개

불편 한 건 자연에 짐 되는 게 불편한 거지요

지나가던 유수 스님이 “아이고, 노래 잘하는 보살님 오셨네”하고 반갑게 인사를 청할 정도로 목청 좋기로 이름난 정인숙 님. 사람 반기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 그이는 또한 먼지 한 톨 허투루 버리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얼마 전에는 이불 소창을 뜯어 깨끗이 세탁하고 바느질하여 100여 개의 뒷물 수건을 만들어 정토회 봉사자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오늘은 서제지부 에코붓다 정인숙 님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양말목 늘어나 못 쓰면 바닥이 해진 양말 찾아 이어서 새것으로 만든다.httpswww.jun

환경
2022.06.08. 4,784 읽음 댓글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