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관법당
웃다 보니 깨달음이 찾아왔어요!

해맑은 홍순조 님
▲ 해맑은 홍순조 님

정토회와 함께한 인연의 시간은 짧지만 어떤 소임이 주어지던 척척 즐겁게 받아들이는 분이 계십니다.
봄 불교대학생이며, 전법담당, 영상담당 등을 맡아서 봉사수행을 하고 계신 홍순조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영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 내내 밝은 미소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진행되었던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 웃다보니 깨닫게 되었어요~

30여분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진솔하고 소탈하게 전해주는 이야기 속에서 수행하며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정토행자의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8차 천일결사 기도 마무리 잘하시고 9차 천일결사 기도도 지금 세우신 원들이 꼭 이루어지시길 응원해봅니다.
해맑은 홍순조 님의 마지막 인증사진을 보며 지금 이 자리에서 행복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 인터뷰였습니다.

글_ 이태기 희망리포터 (해운대정토회 정관법당)
편집_유진영 (부산울산지부)


2026 9월 정토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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