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수행이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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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영

정수님❤️
이런 사연이 있는줄 전혀 몰랐어요 늘 밝게 웃던 정수님이라~
함께 활동할때 힘들다 싫다고 투정할때도 말만 그랬지 할일은 다 하셨어요 ㅋ
늘 솔직한 나누기도 넘 좋았어요^^
회관에서 볼때마다 엄청 반겨주는 울 정수님💕
늘 응원합니다 👍

2026-10-12 07:57:43

양파

정수님의 옛 이야기가 지금 저의 이야기 같아서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아직 마음이 괴로운 상태에 있는데 언젠가 정수님처럼 편해질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위로와 길잡이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2026-10-07 19:28:59

박소윤

항상 따뜻하고 환한 미소로 도반들 맞이해주는 정수님 깊은 이야기가 너무 아름답네요. 감동입니다.

2026-10-07 14:43:35

보명화

잘 읽었습니다. 어머니와 화해해가는 그 여정이 뭉클함으로 다가옵니다. 정토회와 함께하는 변정수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9-27 13:37:18

자비심

한 발 한 발 꾸준히 걸어오신 단단함이 느껴지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9-27 05:03:13

시명행

감동의 수행사례담입니다 ~!!! 응원합니다 변정수님

2026-09-24 14:39:32

정의숙

어릴적 어려움이 상처가 되기도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시간들이 삶의 큰 자양분이 되어 지금 더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변한 변정수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부처님 법 만난 인연 감사합니다🙏

2026-09-23 06:51:36

도반

정수님 어머님께서 깨달음의 장 가는 부분에서 공감이 되서 뭉클해지네요 어머님께서도 큰 결심을 하시고 정수님과 따뜻한 추억이 있었다는 부분이 감동적입니다 저도 아버지께 상처받은 일이 있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도 툭 털어 놓지 못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기억을 못하실까요? 기억도못하실정도로 과거일을 제가 붙잡고 있나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수행담 나눠주셔 감사합니다

2026-09-22 09:29:37

새

어머니는 그런 말을 한지도 몰랐다고 하시고, 저녁 식사에서 눈물로 사과하셨다는 부분에서 마음이 울컥했네요. 스님 법문이 다시 한번 떠오릅니다. 점점 단단해지시는 모습이 멋지시고 응원합니다!

2026-09-22 09:25:13

현광 변상용

한 사람의 성장기가 오롯이 녹아 있는 수행담이네요. 돌아보니 잘 자랐구나 싶으시겠어요.
어머님과 문경에서의 시간은 정말이지 잊을수가 없겠어요. 읽는 저도 울컥했네요.
어머님과 함께 멋진 수행의 길 응원합니다~

2026-09-21 12: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