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그럼에도 성장하는 명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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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안녕하세요. 글쓴이 김영수입니다.
올해는 8번의 명상수련을 회향하는 마음으로 16박17일의 여름명상수련 바라지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신청해놓고
'내가 왜 신청했지! 그냥 취소할까?'하는 마음이 수도 없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그냥 한번 해봤습니다.
역시나 마칠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명상수련도 명상수련 바라지장도 모두 강력 추천하는 수련입니다~^^;

2026-08-30 07:01:2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8-27 09:01:05

현광 변상용

우와~ 일곱번이나 참여를 하셨는데도 여전히 힘든 날이 있는 거군요. 그 정도 했으면 일센치 정도는 떠 있을 거 같은데요 ㅎ
이런 수행담 볼 때마다 명상은 과연 어떤 느낌일까 몹시 궁금해집니다.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수행담 소중합니다~

2026-08-25 12:39:41

정토

우와
생생한 나누기 잘 들었습니다
망상 대잔치 ㅎㅎㅎ

2026-08-25 10:52:11

평화

일요명상만 참여해도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구체적인 경험담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2026-08-25 10:52:11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6-08-24 12:34:12

무량행

명상수련 1년중 나에게 집중할수 있는 나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같은 시간입니다
항상 할때는 힘들지만 하고 나면 뿌듯하고 잘했다는 보람된 시간이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알수 있는 시간입니다

2026-08-24 11:59:23

이지우

저는 명상을 하면 보는 내 자신이 싫어서 안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매년마다 해 오신 분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올해는 꼭 명상을 참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8-24 11:53:28

정형화

어제 저녁 명상하면서 왜 나는 이리 돈 복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과거의 모든 행동을 생각해보니 돈 복이 없는 게 아니고 교만으로 나는 똑똑해. 나의 선택은 옳아라는 아집으로 오는 돈을 스스로 쫓아냈음을 깨달았습니다. 전도몽상이죠 오는 돈 복도 슷.로 걷어찼으면서 복이 없다는 망상을 했으니.. 그래서 항상 겸손하자 라는 하심을 명심하고 명심

2026-08-24 07:5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