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규님, 늘 묵묵히 꾸준하게 봉사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도움이 필요 할 때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런 깊은 수행이 바탕이 되어서 그랬었네요. ^^
2026-07-06 12:45:10
임근희
불교대학 인연인 박영규 거사님의 글을 이렇게 보게 되어 정말 반갑고 존경스럽습니다.
가족을 위해 14년간 꾸준히 기도하고 정진해 오신 덕분에, 한층 더 넓은 시야와 정토행자로서의 단단함이 멋지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수행자의 모습으로 오랜만에 소식을 나누게 되어 참 기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행 정진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2026-07-05 17:53:51
옥스
꾸준함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키웠네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2026-07-04 10:42:36
이경숙
나눔의장에서 인연으로 아침정진 나누기 대문 열어주고 계신 박영규님 넘 반갑습니다.인생이야기 나눠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아이들에게 든든한 대들보같은 아빠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26-07-03 11:48:14
정미애
박영규님 장눔장 동기 아침기도 나누기도 같이하고 있지요 저도 어릴때 해만지면 늘 불안하고 가슴에 돌이 누르는것 같은 답답하고 불안함 저의 아버지도 평생을 술로 사시다 가셨는데 나눔장에서 나랑 같았구나 공감 함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정토회를 만나 어릴때를 극복하고 평안하게 살고계신게 보입니다
저도 불안함이 없고 평온하거 잘 살아고 있습다
2026-07-03 06:48:27
남정인
반가운 나장의 도반님 지금도 밴드대문을 꾸준히 열어주셔서 매일새벽 천일기도 잘하고있습니다. 많은공감 하고갑니다. 그렇게 쭉 함께 합니다_()_
2026-07-03 06:03:19
박수원
미래에 아이가 생긴다면 저도 영규님처럼 멋있는 아버지가 되고싶습니다.
아이가 계율을 어겼을때 108배하는 것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도 나중에 써먹겠습니다 :)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7-02 12:13:42
김영미
무언가 하나를 정해 꾸준히 해내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갈때, 내면에 단단한 신뢰가 쌓인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자녀 훈육에 오계외에는 잔소리를 하지 않고, 오계를 어겼을 때, 같이 108배를 한다는 교육방식은 본받을만 합니다.
감사한 수행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