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 참 어려운 문제에요.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언젠간 이해해 주실 겁니다.
정말 지리산 같은 수행담이네요. 일반 등정이 아닌 종주. 지금도 걷고 있는.
도반님의 멋진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7 12:39:26
무량행
부정적인 마음을 만났을때 마음이 아팠다는
표현이 나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그래 나도 그렇지 부정적인 마음을 싫은하는건
다시 부정 부정의 곱 2배의 부정이 되지
그래 앞으로는 부정의 마음이 올라올때 그냥
그렇구나 알아주면 부정이 긍정으로 가니 0가
될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하며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2026-04-27 12:14:23
정순희
김정주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2026-04-27 11:36:37
견오행
경주님, 글 너무 고맙습니다. 맑고 힘찬 글들로 조금 안일해진 수행자의 마음을 돌아보게 해 주셨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27 08:45:21
이은정
김경주님인지 김정주님인지 오기가 있어요. 제목에는 김정주님이고 본문에는 김경주님입니다.
2026-04-27 08:40:5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7 07:58:10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부처님 법을 받아들이고 한발 한발 나아가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지혜로운 도반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7 07:42:42
정형화
김경주 님. 젊은 나이에 부처님 법을 만나 수행하는 복. 그리고 법륜 스님의 제자가 된 인연은 큰 복입니다. 그 복을 본인도 마음껏 누리고 그 복을 모든 중생과 나누기를 부처님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