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가만히 있어도 살아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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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

솔직한 자신을 그대로 알아차림 하는 것이 많이 어색합니다. 그런나도 받아들이는 자세를 담담히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한순간도 현재에 있지 않고 무엇가를 쫓아 다닌다는 말이 공감이 됩니다. 저도 순간순간에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리도록 하겠습니다. ~

2026-04-20 10:19:26

무량행

나를 아는게 중요하고 어렵다는 생각도
들지만 계속 연습해보겠습니다
지금 마음 나누어주셔서 고마운마음입니다

2026-04-20 09:29:46

성복년

함께했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소감문 다시 보며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0 09:15:56

김대영

이 글을 읽으면서도 숨이 나가는지 들어오는지도 몰랐습니다. 들어간 숨이 나오지 않고, 나온 숨이 들어가지 않으면 살수가 없는데도 모르고 산다는것이 정말 공감 됩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20 09:11:12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명상수련을 한 번도 해보지 못해서 이런 글이 보이면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여건이 허락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6-04-20 08:49:3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20 08:35:0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0 07: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