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의 저도 그랬습니다. 내가 옳은 줄 알고 우기기만 했고 그러니 내기도 좋아했구요. 십중팔구 매번 지면서도요.
백일 동안 배운 걸로 앞으로의 만일을 멋지게 살아 가실 것 같습니다.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찐해지네요.
단단하고 교훈적인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2026-01-06 13:16:25
견오행
서동아님 글 고맙습니다. 백일출가를 통해 일으킨 발심을 찬탄합니다. 그렇게 심어진 발심의 공덕은 동아님의 삶을 지탱하는 커다란 등불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06 09:27:29
자비심
따뜻하고 꽉찬 나누기 감사합니다.
2026-01-06 08:34:01
혜암 이동일
정토회의 사업들 모두가 알차고 신심이 일어납니다
백일 출가 후기도 읽으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 또 감사할 일입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혜암 합장
2026-01-06 00:51:42
무량덕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이 백일출가를 꼭 경험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소감을 읽고 나니 듭니다. 나눠주어서 고마워요.
2026-01-05 16:09:35
옥스
훌륭하십니다.항상 응원합니다.
2026-01-05 09:38:55
정형화
젊은 분들의 수행담을 읽을 때마다 나는 저 나이 때 뭐했나. 참 철 없이 살았는데 . 지금도 여전히 번뇌와 분별의 늪에 빠져 사는데.
서동아님 큰 사람이 되어 불법의 위대함과 지혜를 온 세상에 전하는 사람이 되소서. 그리고 부인은 관세음보살님이니 잘 받들고 사세요. 서동아님은 부처님의 가피를 한량없이 받은 분이니 그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이가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