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세종지회
보고, 알고,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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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희

어느날 갑자기 전화하셔서 문경수련원 가보지 않겠냐고 해서 저를 봉사의 장으로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저 또한 분별도 많았지만 미약하나마 꾸준히 이 자리에 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감동 깊은 수행담 잘들었습니다.

2026-01-21 10:12:29

장순민

박미란님 감동적인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힘들때 나자신을 괴롭히지 않는것이 사랑이구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1 09:48:06

정아영

감동입니다. 봉사를 통해 커지는 행복을 맛보려면 자신을 보면서 해야 한다는 말씀 새겨봅니다.

2026-01-21 09:23:44

남상은

박미란님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란님도 응원합니다_()_

2026-01-21 09:22:46

임현주

박미란님, "미안해요, 내가 할게요, 빨리 할게요" 하며 남편에게 푹 숙이는 모습 멋지시네요!!!
감동적인 이야기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1-21 09:19:45

윤원숙

수행 사례담 감동입니다.
묵묵히 봉사하시는 박미란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정진의 힘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1 09:18:44

지명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밝고 기운찬 보살님의 수행이 꾸준히 이어지길 축원드립니다

2026-01-21 09:17:43

견오행

박미란님, 글 고맙습니다. 일상의 삶속에서의 수행이 진정한 구도의 길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연꽃이 그러하듯 우리는 어디 다른곳이 아닌 지금 여기 그대로 행복한 존재임 을 깨닫게 됩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21 09:07:06

소리

담담하지만 울림이 큰 수행담이라 생각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1-21 09:05:58

박점희

박미란님, 감동적인 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2026-01-21 08: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