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글 감사합니다.눈물은 나지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미래를 위해 걱정할필요가 없어지네요.
2025-11-05 08:45:12
보각심
눈물이 맺힐만큼 감동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지금 가진것으로 충분히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재화를 더 이상 내것으로 삼지 않으려 합니다.
2025-11-05 08:26:00
머물리
도반님의 삶이 저와 비슷해서 더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저도 어릴 때 막연하게 심리학 공부를 하면 내 어려움이 해결될까? 한 적이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정토불교대학을 다니게 되고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들으면서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눈 녹듯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11-05 08:03:36
홍정희
도반님의 삶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워하고 원망하면 지옥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내면 정토다 깊이 섀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