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거제지회
눈물로 걷다, 감사로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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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잘 읽었습니다.
임경화님과 소중한 인연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감동백배~~

2025-11-05 08:51:11

이순미

감사합니다 🙏

2025-11-05 08:49:58

최귀남

감동적인글 감사합니다.눈물은 나지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미래를 위해 걱정할필요가 없어지네요.

2025-11-05 08:45:12

보각심

눈물이 맺힐만큼 감동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지금 가진것으로 충분히 살 수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재화를 더 이상 내것으로 삼지 않으려 합니다.

2025-11-05 08:26:00

머물리

도반님의 삶이 저와 비슷해서 더 집중해서 보았습니다. 저도 어릴 때 막연하게 심리학 공부를 하면 내 어려움이 해결될까? 한 적이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정토불교대학을 다니게 되고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법륜스님 즉문즉설을 들으면서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눈 녹듯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11-05 08:03:36

홍정희

도반님의 삶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워하고 원망하면 지옥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내면 정토다 깊이 섀깁니다
감사합니다

2025-11-05 08:02:27

김지은

뭉클하네요. 수행자의 모습을 오롯이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5-11-05 07:59:30

희장엄

감동의 눈물이 나는 수행사례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지시네요. 경화님~~^^

2025-11-05 07:55:25

박신영

햇살처럼 맑은 경화님의 솔직한 수행사례담에 눈물이 흐릅니다. 감동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1-05 07:46:20

정아영

먹먹하다가 이내 밝아집니다.무거운 마음의 실체가 없음을 체험하고 싶습니다.

2025-11-05 07: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