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지금도 내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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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김현숙님 글 고맙습니다. 삶의 커다란 질곡들을 불법을 통해 차분하게 마주하는 모습들이 너무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

2025-10-15 09:49:00

김진희

도반님~!
이미 저는 도반님의 수행의 향기를 느끼고 있었지만 이렇게 정토행자의 하루를 통해 만나니 넘 반갑고 좋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도반으로 꾸준히 정진하며 봉사하며 당당하게 살아보시게요
축하드립니다 ~!!!

2025-10-15 09:05:50

수미향

김현숙님의 당당한 모습 아름답습니다. 잘나고 못남, 높고 낮음 다 분별임을 알아차리는 수행의 기쁨 덕분에 더 진하게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2025-10-15 08:48:36

홍정희

도반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원망하는 말을 할때 도반님의 대처가 감동적입니다
저도 도반님처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15 07:56:02

장혜옥

김현숙님, 감동입니다!
아픈 상처가 이제는 거름되어 주변을 환하게 밝혀주시네요. 어리석음의 과보가 이만하길 다행이라는 말씀이 찡합니다. 상처에 새살이 곱게 올라왔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2025-10-15 07:47:59

김병선

와우ㆍ박쑤ㆍ짝짝짝
큰감동입니다 ㆍ
글을읽으며 저도 많이 배우게되네요ㆍ
여수에 모듬장님께 축하의박수를 힘껏 보냅니다ㆍ

2025-10-15 07:23:07

무량원

칭찬이 독이 되었다는 말씀 공감해요
칭잔의 노예로, 가스라이팅되어 스스로를 옭아 매었었네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15 07: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