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광주지회
지금도 내가 제일 잘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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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오늘 뭔가 잘못됐어요 ㅜㅜ

2025-10-19 18:45:49

길상

수행의 향기

2025-10-17 08:01:26

김형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우게 가르침을 주신 수행담입니다.

2025-10-17 06:42:16

이오숙

김현숙모둠장님~
감동입니다
정토회와 인연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자녀들도 인연 되신거 축하드리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2025-10-17 05:24:31

이현옥

칭찬이 족쇄가 되어 나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고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했다는 것이 공감이 됩니다. 우리는 너무나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 하지요. 그래서 죽을둥살둥 남의 눈에 들기 위하여, 또는 남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인생을 고달프게 만듭니다. 정토회를 알게 되고 수행을 통해 그러한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으신 행자님 응원합니다

2025-10-16 15:28:06

미소

읽다보니 저의 친정어머니가 생각이납니다.
자제분들이 같이 정토회를 다닌다니 정말 멋진 수행자세요. 부럽습니다. ^^

2025-10-16 14:01:01

현광 변상용

읽다 보니 뭔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다가 해가 화창한 어느 날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지금 날씨는 맑음이라 다행이네요.
저도 엊그제 딸네 집에 갔다가 돼지우리처럼 하고 사는 걸 보곤 화가 나서 아직까지 말도 안 하고 있는데 돌아보게 됩니다.
'느그 인생은 느그가!' 제가 되새겨야 할 말이네요.
앞으로도 쿨하고 멋지게 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5-10-16 12:40:25

김영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삶을 당당하게 잘 이끌어 오셨습니다.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2025-10-16 06:35:05

임채남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가 꽃이 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이야기 입니다. 감동 입니다

2025-10-16 04:31:15

이은아

저도 저희. 딸과 함께 정토회 활동할 때를 그려보니 베시시 웃음이납니다^^

2025-10-15 19:3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