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 족쇄가 되어 나의 본모습을 보지 못하고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했다는 것이 공감이 됩니다. 우리는 너무나 타인의 인정에 목말라 하지요. 그래서 죽을둥살둥 남의 눈에 들기 위하여, 또는 남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애를 쓰면서 인생을 고달프게 만듭니다. 정토회를 알게 되고 수행을 통해 그러한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찾으신 행자님 응원합니다
2025-10-16 15:28:06
미소
읽다보니 저의 친정어머니가 생각이납니다.
자제분들이 같이 정토회를 다닌다니 정말 멋진 수행자세요. 부럽습니다. ^^
2025-10-16 14:01:01
현광 변상용
읽다 보니 뭔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다가 해가 화창한 어느 날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지금 날씨는 맑음이라 다행이네요.
저도 엊그제 딸네 집에 갔다가 돼지우리처럼 하고 사는 걸 보곤 화가 나서 아직까지 말도 안 하고 있는데 돌아보게 됩니다.
'느그 인생은 느그가!' 제가 되새겨야 할 말이네요.
앞으로도 쿨하고 멋지게 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2025-10-16 12:40:25
김영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시고 삶을 당당하게 잘 이끌어 오셨습니다.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2025-10-16 06:35:05
임채남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가 꽃이 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이야기 입니다. 감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