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바라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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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숙

박상희님 바라지장에서 얻은 감동으로 저도 덤으로 웃음 찾아갑니다. 늘 유쾌하시길 ~~~

2025-09-22 10:37:38

황석현

너무 유쾌하고 재밌었습니다.
저도 다시 바라지장을 가고 싶은 마음이 나네요:)

2025-09-22 10:17:12

김미정

상희님 글을 읽고
사소하게 지나칠수 있는 일상에서 큰 깨달음을 얻으시는것 같아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바라지공양 가고 싶어집니다~ㅎㅎ

2025-09-22 09:51:01

서정숙

상희님 잘 읽었습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예쁩니다. 함께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5-09-22 09:14:42

견오행

박상희님의 글 고맙습니다. 변호사라는 이름을 듣는 순간 내 맘속에서 올라오는 편견을 마주했습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차별에 아직도 업식의 흐름으로 수행자의 상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참회합니다. 수행의 불쏘시개로 보살이 되어주신 상희님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9-22 09:07:48

유진화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결국 나를 위한 길이군요.
봉사하면서 알아차리고 나를 보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9-22 07: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