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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장
찐수행을 하고 계시는군요. 글을 읽고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09-01 07:58:30
정명희
응원합니다!!!
2025-09-01 07:46:5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9-01 07:42:25
미스고
생생한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마치 내가 그 백일출가, 아닌 가출의 현장에 있는듯 했습니다. 치열한 순간에 나를 돌아보는 모습에 마음이 찡해집니다. 한편의 단편 소설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뒤를 남겨놓지 않고 출가하는 모습에서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2025-09-01 07: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