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금정지회
나에게 찾아 온 두 가지 죽음
본문보기

남상원

보살님께서 겪으신일에 비하면 내가 처했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하고 참회하는 시간과 생각하는 시간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5-08-27 08:47:56

견오행

이현지님의 글 고맙습니다. 수행자로 살기위해 현생으로 왔다는 해석이 새롭습니다. 예전 신라시대 짧은 노동요 가사중에 "공덕지으러 오다."라는 가사부분이 생각납니다. 맞습니다. 우리들은 이전의 업장을 참회하고 공덕을 쌓아가며 수행자로 살아가기 위해 이 생에 나타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5-08-27 08:42:49

허애영

먹먹합니다

2025-08-27 08:15:58

손경희

잘 읽었습니다. '제법이 공하다'라고 배웠고 어렴풋이 알기도 하지만 '죽음' 과 ' 헤어짐' 이라는 단어에는 아직도 눈물부터 나옵니다. 이현지 님의 수행 자세를 본받고 싶습니다. 귀한 수행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025-08-27 08:00:50

이수영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8-27 07:55:44

김나형

큰 가르침주신 도반님의 수행담에 감사힌 마음입니다

2025-08-27 07:55:31

정 명

풀 스토리로 들으니 더 잘 느껴지네요
아직도 하찮은 일에 아둥바둥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2025-08-27 07:33:03

김병선

무거운짐을 가볍게드는
능력자를 보는듯합니다ㆍ
사람마다 무거운 몫이 있는데
그걸 자기업식의 무게로 들고사는듯함을느낍니다ㆍ
나도 가볍게
나의 업식을 처리해봐야겠습니다 ㆍ
이현지님께 멋지고 감사한마음입니다ㆍ

2025-08-27 07:26:51

미스고

님의 서원에 울컥하는 마음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8-27 07:21:5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8-27 07: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