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부천지회
어제 나는 편안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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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김기준님의 수행담이 일상에서 수행자의 마음챙김을 세밀하게 표현해 주시어 너무 좋았습니다. 나의 일상과 닮아 있지만 지금의 모습에 오기까지 기준님이 겪었을 마음의 모습을 생각하니 제가 얼마나 편하게 불법의 은혜를 입고 살아 왔는지를 느끼게 됩니다. 이 순간 기준님의 은혜를 듬뿍받고 갑니다.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30 08:33:56

송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5-04-30 07:29:25

최상훈

고맙습니다^^

2025-04-30 07:27:34

무량수

항상 온화한 미소를 짓고 계시는 김기준님 삶의 여정을 읽고 숙연해집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토닥ᆢ토닥ᆢ 가진것을 나누는것이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라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지금 편안하고 행복한 모습 환한 미소의 김기준님이 정토인으로 자랑스러워요.

2025-04-30 07:27:05

고명희

글 잘 보았습니다.
괴로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길로 들어서는 과정 이 감동입니다. 성불하십시오.^^

2025-04-30 07: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