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창원지회
못은 못으로 솜은 솜으로
본문보기

견오행

고경녀님은 제가 갖고 있지않은 많은 것들을 갖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불법을 향한 그 마음은 많이 닮아 있지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 닮은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 아닐까요? 솜과 못의 얘기 너무 공감합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09 08:33:20

남상은

실행위원장님~
항상 뵈면서 대단하시다
생각했는데 어려서부터
남다르셨네요.
미약하나마 함께힐수 있어감사합니다

2025-04-09 08:33:02

아직과이미

함께 할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04-09 08:11:09

박미란

멋지십니다 이렇게 고경녀님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하면 인연에 너무 감사합니다!!

2025-04-09 08:09:04

김영록

지난세월 활동하시던 모습에 감사한마음입니다.
늘건강히 오래같이 보이시더~~

2025-04-09 07:39:27

강순종

반갑습니다. 정토행자의 하루에 제가 아는 분의 수행담이 나오자 넘 반갑고 감동입니다.
처음 마산법당을 찾았을때 제가 느꼈던 당당하며 법당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선배 도반님 덕분에 저도 지금 정토회에 활동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5-04-09 07:26:56

박진현

앗 우리 실행위원장님!!!! 오랫동안 뵈었지만 잘 몰랐던 내용이었는데 글을 보며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09 07:26:15

윤정희

궁금 할 때마다 질문하면 척척 안내해주는 이유가 20년 내공이었네요.
고경녀님!
천하 여장군 수행지입니다.

2025-04-09 07:24:15

실상화

과정 하나하나 뒤를 이어가는거 같아 든든합니다
선배 도반들이 꾸준히 해오신 덕분에 정토회가 있어 고맙습니다

2025-04-09 07:16:44

서정숙

고경녀님 반갑습니다. 큰 일 척척 해내시니 어떤 분일 까 내심 궁금했는데 꾸준히 활동해 오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부정성을 이겨낸 모습 마음에 와 닿습니다.

2025-04-09 07: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