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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규
평소 매일 공동정진에서 함께 하는 도반님들처럼 뵙는 것 같이 가깝게 느껴집니다.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있는 것 같은 김도연님, 김서연님, 양혜정님. 오늘도 꾸준히 끊임없이 공동정진하시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25-04-16 07:28:3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4-16 07: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