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월간정토
우리 모두는 숨 쉬는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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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경

파리도 모기도 도반님 안부가 궁금하여 제 식대로 다녀가고 도반님은 도반님 일 잘 해내시고
다만 살펴보셨습니다 짝짝짝 ~~~♡

2025-03-24 16:28:16

현광 변상용

명상을 하고 나면 마음이 다들 너그러워 지시나 보군요. 평소라면 손부터 나갔을 터인데.
파리 모기 바라보듯 남편을 본다면 문제될 게 하나도 없겠어요. 훌륭한 도반들이 되었네요.
명상을 하고 싶게 만드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5-03-24 16:26:47

견오행

임경화님의 글은 거의 동화책을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수행자의 진수를 보여주셔서 너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24 12:00:50

유진화(자재왕)

파리와 모기가 문제가 아닌 것처럼 윤석열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 마음이 문제입니다.
차분하게 여여하게 할 일을 합니다.
도반의 명상 나누기 재미있게 그러나 의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모기도 파리도 남편도 윤석열도 그냥 같은 생명체 각자의 삶을 삽니다.
빙긋이 웃을 수 있는 여유와 지혜.
여유 속에서 따박따박 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3-24 11:21:04

김진희

저도 명상중에 모기에게 피보시한 생각이 떠올라 공감 백배입니다
직접 체험한 것이 공부라는 말씀도 다시 새겨지네요
감사합니다 ~^^

2025-03-24 11:10:38

큰바다

생생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03-24 10:38:45

이지우

자기 업식대로 살아간다. 말은 알고 있지만, 명상으로 알아차림 하는구나. 감사합니다. ~

2025-03-24 10:01:14

햇살

와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집중안될 때 큰도움 될듯합니다.
편집자님도 감사합니다 ._()_

2025-03-24 09:50:14

민웅기

화가 날때 분별심이 일어납니다 상대가 잘못된거죠
상대는 자기업식대로 살아갈뿐이라는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4 09:12:0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3-24 09:10:48